아인슈타인 이라는 대명사가 나온 책은 항상 사고 실험을 동반한다. 사고 실험을 통해서 실제 볼 수 없는 영역에서 벌어지는 현상에 대한 예상과 추정 그리고 실증을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은 사고 실험과 함께 그 당시에 벌어졌던 사회적인 동조화를 설명한다. 다만 단점은, 읽기에는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읽다가 금방금방 잠들어버리기 때문에 다 읽지 못하였다. 올해 처음으로, 다음 기회에... Continue Reading →
STRATIX-10 Based Deep learning platform
실리콘큐브는 Intel의 차세대 FPGA 솔루션인 Stratix-10 테크놀러지를 기반으로한 가속 솔루션 NTM-2.0을 최초로 출시 했습니다. OpenCL 기반의 가속 엔진을 설계 할 수 있으며, 디바이스당 10TFLOPS의 부동 소수점 연산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40GFLOPS의 광통신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DIMM 모듈을 장착할 수 있어서 최대 64GB의 메모리를 확장 할 수 있습니다. Optical I/O에 기반하여 고밀도 FPGA 클러스터를 구축 할... Continue Reading →
SPRINT
제이크 냅 존 제라스키 외~~ 구글 벤쳐스의 기획 실행 프로세스 설명 복잡한 설계 초안, 짧은 개발 기간, 수많은 아이디어 이러한 것들을 물리치고 가장 빨리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잡을 수 있는 방법론적인 내용을 스프린트라는 이름으로 제시한다. 일주일간 관련자들을 모아 놓고, 솔루션들을 취사 선별하고, 그에 맞는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서 금요일에 고객에게 베타테스트를 하여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Continue Reading →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주인공은 미식 축구선수 출신 경찰로 축구 경기중 사고로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되는 과대 기억 증상 증후군을 가진 사람이 뒨다. 그것을 재능으로 받아들여 경찰이 되고 결혼도 하고 딸 아이도 가지고 있지만, 어느날 부인과 딸 그리고 처남이 모두 처참하게 영문도 모른채 살해 당한다. 이후 폐인처럼 지내면서, 사립탐정 일을 하면서 시간이 한참 지난 뒤에 갑자기 누군가가 자신이 범인이라며... Continue Reading →
Python #1 CNN
책을 읽으면서 정리한 내용 그냥 임의대로 본인 기준대로 정리한 내용이니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책을 직접보면 훨씬 더 잘 정리되어 있음. Image to column def im2col(input_data, filter_h, filter_w, stride=1, pad=0): """다수의 이미지를 입력받아 2차원 배열로 변환한다(평탄화). Parameters ---------- input_data : 4차원 배열 형태의 입력 데이터(이미지 수, 채널 수, 높이, 너비) filter_h : 필터의 높이 filter_w :... Continue Reading →
강철의 연금술사
몇 년간 바쁘게 지내다보니 이 씨리즈가 완간된지 모르고 지냈다. 우연히 완간 된 것을 알고 속공으로 전편을 다시 다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만화책은 독서 목록에 올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강철의 연금술사는 예외다. 마지막 엔딩까지 스토리 전개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진행 되고, 진리와 연금술 그리고 사람에 대한 주제가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전개되는 것이 근래에 보는 만화 책... Continue Reading →
1등의 전략
히라이 다카시 지음 이 책은 회사의 경영서로서 회사의 방향.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다른 책과 다른 점은 전략 수립의 방법론으로서 4개의 학파를 가지고 방법론을 설명하고 있다. -앤소프트파 : 전략을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수립하여 접근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파이다. - 민츠버그파 : 전략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학파이다. 이른바 현장 대응형으로 목표를... Continue Reading →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이 책은 체계적인 정리와 설명을 하기 보다는 하나하나 단편적으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해서 설명한다. 그렇다고 복잡하거나 어려운 설명을 하기 보다는 저자의 경험과 함께 녹여저서 하고 싶은 말을 한다. 그런면에서 책은 쉽게 읽혀진다. 대화는 내용 보다는 말투가 중요하다 말투에는 말의 음성만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도 중요하다. 메라비언의 법칙에 보면, 커뮤니케이션에서 대화 (말)... Continue Reading →
해외 영업으로 먹고 살기
노 정엽 지음 이런 저런일로 자꾸 다니다 보니 다른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영업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다니는지 궁굼하게 되어서 보게 된 책 누가 나에게 가리켜 주지 못하였고, 배우지 못한 상태에서 다니면서 일을 하다보면 스스로도 장똘배기처럼 느껴질 때도 많다. 좀더 체계적이였으면, 좀더 경험이 있었으면, 좀더 영어를 잘 했으면 좀더 현지어를 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게 된다.... Continue Reading →
금리의 역습
경제 현상은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설명가능하다.더구나 사회 현상에 대한 공부열이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외 없이 현상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하고 있다. 이 책은 2012년에 작성된 책이며 그 이전에 벌어진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담아두고 있다. 그 당시에 만약 내가 이 책을 읽었으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말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은 높은 향학열...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