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찬란

주말에 본가에 일이 있어서 3일간 움직이지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덕분에 밀린일을 처리하면서 오래간만에 드라마를 한편을 다 몰아볼 수 있었다. "성한찬란" 요새 많이 챙겨보는 "조로사" 주연의 드라마이다. 남주는 그 유명한 비류의 오뢰이다. 어릴때는 귀여웠었는데... 이 드라마는 크게 3개 파트로 나누어진다. 두사람이 처음만나서 알콩 달콩 이어지는 부분 남주의 복수를 이루어가는 부분 복수후에 헤어진 두 사람이 다시 연결되는... Continue Reading →

언포기버블

샌드라 블럭의 언포기버블 경관 살인죄로 20년 복역을 마치고 가석방된 "루스" 샌드라블럭은 헤어진 동생을 찾기위한 노력과 주변 사람들의 전과자에 대한 차가운 시선, 그리고, 허물어가는 가정에 대한 가족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가며 가정마다의 가족애가 어떻게 대하는지 보여준다. 하지만, 영화는 샌드라 블럭으로 시작해서 끝난다. 공허한 눈빛과 메마른 표정을 통해서 감정연기를 보여준다. 영화는 샌드라블럭만이 표현 할 수 있을 겉같은... Continue Reading →

RX-0 Unicorn GUNDAM

RX-0 Unicorn GUNDAM입니다. 오옷... 이제는 디테일이 어느정도 된 모델을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RX-78은 초기 모델은 디테일이 약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디테일을 살려 나간 형식이었다면, RX-0는 디테일을 처음부터 많이 살려서 넣은 것 같습니다.  물론 나중에는 점점 더 디테일을 추가해서 살리겠지요   왜 나는 건담을 처음 보러갈 때에는 꼭 비가 올까요 ? RX-78을 처음 볼 때에도 비맞으면서 보았는데... Continue Reading →

강철의 연금술사

몇 년간 바쁘게 지내다보니 이 씨리즈가 완간된지 모르고 지냈다. 우연히 완간 된 것을 알고 속공으로 전편을 다시 다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만화책은 독서 목록에 올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강철의 연금술사는 예외다. 마지막 엔딩까지 스토리 전개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진행 되고, 진리와 연금술 그리고 사람에 대한 주제가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전개되는 것이 근래에 보는 만화 책... Continue Reading →

Strike freedom Gundam

작심하고 하루를 꼬박 투자해서 밤새도록 만든 건담 만들다가 중단하면 다시 언제 완성할 지 몰라서 아예 작심하고 만들었다. 그렇지만, 마지막에는 정신력 (MP) 고갈로 데칼까지는 못하고 완성했다. 데칼은 다음에 하는 것으로....  

銀河鐵道 999를 다시 보며..

  자료를 정리하다가 대학교 4학년 때에 작성하였던 레포트를 발견하였습니다. 강사가 자신이 가장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레포트를 제출하라고 해서 가장 관심있었던 (그리고 지금도 관심이 있는) 에니메이션에 대해서 정리한 레포트입니다.   물론 점수야 잘 받았습니다.   푸훗..   GUNDAM   ---------------------------------------------------------------------------------------------------------     銀河鐵道 999를 다시 보며..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별은... Continue Reading →

The Bang-FSS

크발칸의 기밀 병기 The Bang 입니다. 거의 1.5년이 걸려서 만든 것인데 막상 만들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워낙 일년 넘게 만들다가 말고, 방치하고 있었던 것이라 오래간만에 꺼내서 만드는 것은 좋았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퍼티도 , 도색도 않한 것이 티가 너무 많이 나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구조적으로도 힘을 못 받는 파트가 많아서 여기저기 접착제로 고정 시켜야...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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