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앤서

어느 월드 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요새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아져서 한번 읽어본 책

우리나라 민사고를 나와서 미국 아이비그를 다니고, 이후에 매킨지 및 트레이딩 회사에 들어간 대단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 노력파라고 설명하고 있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빠르게 읽혀 진다.

문제는 투자 원칙과 그 원칙에 의거한 판단력의 부재이다. p11.
최소한의 재무, 회계 개념만 갖춘다면, 거기에서 부터는 올바른 투자 원칙의 정립과그것을 반드시 지킬 수 있는 실행력이 투자 수익률을 좌우한다. p11

책은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를 맞이하는 학생 시절부터 이야기한다.

예정된 취업이 취소되고 매킨지를 차선책으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매킨지에서는 자신의 성향이 안 맞다는 것을 알고 M&A 및 투자로 이직하게 된다.

매킨지에서는 신입 사원 교육때에 매킨지는 상품을 팔지 않는다는 파트너의 교육에 대해서 틀린점을 당당하게 지적할 정도로 당찬면을 가지고 있다.

– 물론 매킨지는 위선적이다. 물건(컨설팅)도 상품인 것이다.

–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수수료를 받으니 이 또한 상품을 팔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점을 지적한 것이다.

하지만, 신입사원 교육 결과로는 사회성 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오게 된다. ㅎ

저자는 컨설팅에서 M&A로 그리고 뱅커 (투자자)로 이직하면서 관점을 투자자 ,

해지 펀드 관점으로 갖추게 되는데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치열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

외국에서 더구나 월스트리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이직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서

– 스스로 남들보다 낳지 않다고 정의하고 있고

– 그러므로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그리고 모르면 알 때까지 무조건 물어보라” p79

를 실천하였다.

너무 많이 물어보고 들이되어서 나중에는 자동으로 전화를 돌리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 였다고 이야기한다.

이 부분은 내가 신입때 배운 것과 같다.

그때 멘토였던 고문 교수님은 “모르면 상대방 (설령 경쟁회사라도) 집에 찾아가서 문고리 잡고 물어보아야 한다” 고 하셨다.

천재들 사이에서 보통의 존재가 설 자리 p88

저자는 다음과같은 공식을 만들었다.

사회가 정의하는

성공 = f( 머리(재능), 배경, 사람 , 운 , 노력 )

으로 이루어진다고 정의하였다.

여기 인자에서 4개는 사실상 태어날 때 받은 고정값이거나 컨트롤 불가능한 값이므로 실제 본인이 콘트롤 할 수 있는 것은 “노력” 뿐이라고 보고 있다.

마찬가지로 성공하는 투자에 대해서는 다음 함수로 표현한다. p92

투자 수익률 = f( 기간, 리스크, 원칙, 모멘텀, 운 )

이것은 그래도 인생 성공의 방정식 보다는 컨트롤 가능한 변수가 많다.

오히려 콘트롤 불가능한 것은 , 사전 판단 불가능 한것은 “운” 정도라고 보고 있다.

저항의 의무 – 윗사람이나 주변이 잘못된 판단을 내릴떄 그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부분은 사회성 부족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서 스스로 어떤 선을 가지고 저항하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 물론 결과도 판단의 기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 워라벨에 대해서 p173

저자는 모교에서 워라벨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그런것을 궁굼해 하면 월 스트리트를 찾기 말고 다른 곳을 찾으라고 싹뚝 잘라버리고 이야기한다. 100% 동감이다. 워라벨을 따지면서 성장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적어도 일이 아니라 목표 혹은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전자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물리학이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 p241

– 심리에 대한 저자의 의견 저자는 트레이더의 필수 덕목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들고 있다.

반대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흔들리는 멘탈을 가지고 있고,

이런 점 때문에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지 않고, 투자를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1. 선택에 안주하려는 위험한 심리 : 확증 편향

2. 맛있는 체라만 골라 먹는 “체리 피킹” – 선택 편향

3. 가장 최근의 정보, 최신의 실적에 과도한 중점을 두는 최신 인지 편향 등이 있다.

가격과 가치라는 필연적 괴리의 이유 1. 시장 참여자 중에는 “투자자”가 아닌 이들이 다수라는 점

2. 시장에 위기가 닥쳤을 때 리스크의 실제 크기와 사람들의 반응하는 정도의 차이

3. 이러한 패턴이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점. 처음 제대로 기업 가치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들로 부터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뱅커로서 보는 기업 가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의 전환이었다. p67

CEO관점 CFO 관점 사모 투자자 관점 주식 투자자 관점 해지 펀드 매니저 관점 에서 기업 펀더맨털을 형성하는 모든 조각을 전략적으로 , 재무적으로, 영업 차원에서 나누어 고민해 보게 되었다. p68

오래간만에 책 읽은 것을 올린다.

그동안 많이 읽기도 힘든 시간이었고, 또 정리를 따로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잇었다.

오래간만에 올리니 글이 잘 써지지 않는 것 같다.

추석에 읽은 책

그동안 읽은 책 정리를 너무 안해서 다시 하기로 함.

  1. 봉제 인형 살인 사건

지루한 영국 드라마 보는 느낌.

읽는 것은 비추

2. 루팡의 딸

경쾌한 일본 드라마, 추리라기 보다는 노블(원래 노블인가?) 장르를 읽는 느낌으로 진행 할 수 있다. 가족이 모두 경찰인 집안과 가족이 모두 도둑인 집안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만남이라는 설정이 재미있다.

ARION-PGS

AI를 기반으로 한 PGS

  1. PGS란 ?

PGS란 Parking Guide System을 의미한다.

주차장에 들어갈 때에 빈 공간은 녹색 램프가 점등되어 있거나, 차량이 주차 되어 있으면 붉은 색 램프가 점등되어서 빈 곳을 편리하게 찾아 갈 수 있는 시스템다.

2. 기존 시스템

PGS는 여러가지 방법으로 구현이 가능하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초음파 방식이고

그외에도 카메라 방식, LIDAR방식, 적외선 방식이 있다.

각각의 방식에는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솔루션이 다 좋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결국 설치되는 장소와 상황에 맞추어서 적절한 PGS를 사용하는 것이 맞다.

예를 들어서 실내에서는 가성비가 가장 좋은 것은 초음파 방식이다. 설치도 쉽고, 인식률도 정확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용자(운전자) 등도 이런 시스템의 기술은 몰라도 이용 방법은 다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있다.

3. 기존 시스템의 문제점

가장 큰 문제는 야외 설치시에 문제가 나타난다.

특히 초음파 방식은 설치하는 것이 쉽지도 않다.

차량의 바로 위에서 초음파를 쏘고 그 반사파로 차량의 주차 유무를 검출해야 하는데, 그런 구조물을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야외에서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영상 분석 방식은 조도와 각도 등에서 심하게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서 햇볕의 변화가 심한 시간 (아침햇살… 저녁 노을.. 등등)에는 인식률에 영향을 받기도 한다.

차량이 겹쳐 있는 경우에는 이를 구분해 내기가 쉽지 않다.

AI로 세그멘테이셔내서 분리해 내는 방법도 있지만, 문제는 그 비용대비 효용성이 얼마나 좋은지에 대한 한계를 가지기 때문에 무조건 선택이 어렵다.

4. 기술의 구현

설치할 장소와 특성을 고려하여서 SiliconCube에서 선택한 솔루션이 카메라 방식이고 앞서 이야기한 단점을 개선하여서 구현하였다.

실제 시작은 PGS를 만들기 보다는 AI 영상 분석 플랫폼을 만들어보자 라는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하여서 구현하였다.

입력은 이렇게, 스트리밍 버퍼는 이렇게 AI는 이렇게 화면구성은 이렇게 등등 여러가지를 정하였고 하나씩 테스트하면서 구현하였다. 무엇보다 목표로 하나의 서버에서 카메라 200대 이상을 한번에 연결시킬 수 있고, 그것을 하나의 서버에서 AI로 분석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성하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

그렇게 해서 만든 것이 ARION이고 그 플랫폼을 PGS에 적용한 결과물이 위의 영상이다.

다행히 운이 좋아서 테스트가 잘 되었고, 지금은 그동안의 거래처에서 진행하고 있다.

막상 AI로 센싱을 하게 되면 인식된 데이터를 얻게 되는데,

그 데이터가 생각한 대로는 얻어졌지만, 실제 필드에서 사용하면 결과가 생각한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어서, 그 데이터의 가공 방법에서 많이 고민을 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의욕 넘치는 멤버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해결이 되었다.

몇 군데에서 테스트를 요청해 와서 지금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5. ARION은

당연히 “토미노”옹의 신의 아들 아리온 이름을 사용하였다.

멤버들은 A로 시작하니 뭔가 또 AI와 관련된 이름인 줄 알고 확인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갔다. ^^

음압베드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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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압베드의 출시

 

코로나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준비를 시작한 음압 베드

처음에 시작 할 때에 들었던 생각은 이 것은 누구나 다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니 우리가 만들어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었다.

그래도 코로나 때문에 큰 이슈가 없던 상황이라 – 사실 있었던 것이 사라지고 있었던 사황이어서 해 보기로 했다.

첫 샘플이 만들어지던 날이 일요일이었는데,   첫 샘플이 만들어졌다는 기쁜소식에 모두 하던일 멈추고 시제품 제작 업체에 뛰어갔었다.  그런데,  원숭이 닭장처럼 만들어져서,  달려갔던 모든 사람들이 멍해져서 처다 보았다.

 

그때부터가 전쟁이었는데,  미비점을 고치면서 여러번 리비전을 하였고 그때마다 전쟁을 치르듯이 지나갔다.  여러번 고치다 보니 제품같아지고, 조금씩 완성품에 가깝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완전한 완성품은 아니지만, 매번 조금씩 마이너 수정을 하게 될 것 같다.

 

하여튼

하나의 제품을 시스템으로 만드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고 다시 한번 경험한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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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iliconcube.co.kr/npb

 

Portable negative pressure isolation bed for infected patients

 

For emergency transport of virus infected patients

 

SC-PB-1000A is a best solution to rapidly isolate a person or an item that is thought to be contaminated by infectious particles or diseases before moving them to an isolated area for safe treatment. 

It generate rapid & strong negative pressure for safe.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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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최 원석 저

근래에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한다.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이 지은 책, 초격차 전략에 대한 책이 나온 이후에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되면서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는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초 격차” 읽기를 잠시 멈추고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순수 R&D 기업의 방향과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일관되게

“당연한 것을 멈추지 않고 제대로 한다”

라는 3가지 원칙을 지켜서 성공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읽은 책이고, 2번 읽은 책이며, 사람들에게 별도로 구입해서 읽어 보라고 나누어준 책이다.  모두 일독을 권한다.

  • 어떤 면에서는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보다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책에서 한국의 IoT, 인더스트리 4.0 등에 대한 정책과 시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것은 하나의 행동의 결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 그리고 긴 호흡의 연구 기간을 가진 결과로 나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한국은 표면적인 흐름만으로 IoT와 I4.0을 이야기하고 있고 Smart Factory를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우월한 IT 기술과 환경을 가지고도 제대로 된 I4.0을 하지 못하고 있고 도태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UNTACT Monitoring & Management Solution

Smart IoT Server

 

https://www.siliconcube.co.kr/almo

UNTACT Monitoring Solution

“ALMO” ALMO means “All Monitoring” and it based on AI technology is smart energy saving and management system that smartly manages environmental elements and related equipment of high power consumption facilities such as buildings, hospitals, shopping malls and convenience stores.

 

IoT플랫폼의 기준으로 많은 것을 제시하지만,

실제 플랫폼을 구축해보면 의외로 생각 외의 문제에서 프로젝트가 걸리는 것을 알 수 있다.

( IoT 도입의 필수 요소 ‘IoT 플랫폼’ 을 참조)

대부분은 AMAZON이라던가 Google Platform을 기준으로동작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되지만, 정작 문제점에서 걸리는 것은 그런 완전한 부분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위의 링크의 글을 기준으로 본다면,

> 2. 커넥티비티 방식
필요로 하는 커넥티비는 어떤 방식인가? IoT 제품에 필요한 커넥티비티는 Wi-Fi인가 아니면 이동통신 솔루션인가? 이런 요구 사항을 평가하고, 벤더가 이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실제로는 네트워크 환경이 모두 완전 무결하다는 전제 하에서 플랫폼을 구축한다. 하지만, 그런 환경은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어떠한 경우에라도 반드시 문제는 발생한다.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 과연 대책이 있는지, 그리고 그 대책이 운영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등등이 플랫폼의 성패에 아주 중요하다.

 

> 14. 하드웨어 불가지론(Hardware Agnosticism)
하드웨어 불가지론은 “우리는 소프트웨어만 취급한다. 즉, 어려운 작업은 오로지 당신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다시 말해 이런 것에 속지 말기를 바란다.

의외로 하드웨어와의 연결성이 당연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당연한 하드웨어 구성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하드웨어는 큰 것이 좋은 것이 아님에도 큰 것을 , 대단한 것을 제공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필요한 것을 필요한 만큼 구성하는 것이 안정한 플랫폼의 핵심이다.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는가, 관리 방법은 있는가 등등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

 

16. OTA 펌웨어 업데이트
벤더는 어떻게 원격으로 디바이스 업데이트와 버그 픽스를 전송하는가? 이런 과정이 간단한가? 아니면 복잡한가(물론 간단한 해결책이 최고다)?

 

F/W의 Update는 중요한 부분이다.

간혹 애플 조차도 O/S 를 Update하고 있는데 작은 기업이 만든 S/W와 하드웨어가 과연 완전하리라고 보는가 ? 불가능하다.  오히려 안정적으로 Update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테스트하고 운영해 왔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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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화려한 UI와 화려한 H/W Spec을 중점으로 보고 플랫폼을 선택한다.

세상에는 많은 플랫폼 제공회사들이 있고, 당장 플랫폼을 설치하면 대부분은 잘 동작하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3개월 혹은 6개월이나 1년 후에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가 ? 그것을 중점으로 봐야 한다.

누구나 구축은 쉽게 하지만,  몇년 후에도 안정성을 보장하는 지는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더구나, 우리나라와 같이 완전 무결한 네트워크를 지향하는 국가에서도 IoT 플랫폼  즉 네트워크 기반의 운영은 쉽지 않은 문제이다.

 

 

 

Next Generation Smart Parking Solution

www.imindcube.com

Next Generation Smart Parking Solution

MindCube provides a complete and innovated parking management solution called Smart Parking Solution.
Based on the state-of-the-art Artificial Intelligence (AI), MindCube’s unique technology can perfectly recognize diverse Philippine license plates.
License plate recognition based on our AI is the core technology of our parking automation.
With this cutting edge technology the passage of cars in and out of the parking space would be a lot quicker, providing availability of parking space a lot faster, and creating a more secure and friendly environment.
Thus making the operation of the parking space a lot smoother and more convenient, and ultimately resulting to a huge increase in profit.
What are you waiting for, automate your parking lot with MindCube’s AI technology, Smart Parking Solution now and see how this new marketing method boost your parking space business!
MindCube’s AI automated parking technology or Smart Parking Solution provides:
– Quick entry-exit of c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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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4

  1. CRM 도입 고민

 

Google이나 여러 사이트에서 CRM을 서브크립션으로 사용하는 것은

사용자당 10불 정도씩 들어간다.  비싼 것은 비용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마련이다.

아마존에서 SuiteCRM을 BitNaMi로 설치하면 일년에 대략 80불로 해결 할 수 있다.

당연히 사용자는 무제한.

단점이라면 사용 용량에 따른 요금이 매겨지는 것인데 얼마나 매겨질 지 모르겠다.

일단, 사용해 보고 많이 나오면 회사 서버로 전환하기로…

어차피 공개 프로그램이니 설치나 운영은 상관은 없을 듯..

 

2. LinkedIn Recruit

필리핀 현지 사람들 채용하는데 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채용하다 보니 사람이 잘 안 나타난다.

헤드헌팅을 하기도 하지만, 역시 신통치 않다.

지인이 소개해 준것이 LinkedIn,

LinkedIn이 무료로 한달 서비스를 해 준다고 하여서 진행해 보았다.

한달 무료이지만, 정확하게는 한달동안 30명에게 면접 볼래 제안하는 메일 보내는 것이 무료라는 뜻이다. 30명에 도달하면 이후에는 유로로 하여야 한다.

10명당 약 100불 추가 요금 발생

새로운달이 시작되면 다시 30명 보낼 수 있는 크레딧이 발생한다. 이 비용 역시 약 100불이다.

약간 비싼것이 아닌가 싶은데,

응답률을 보면 30명중 12명이 현재까지 응답했다.

응답률은 약 40% 정도.

그중에서 면접은 3명이 보기로 했으니 면접 도달률은 10% 정도 나온다.

높은 비율이다.

그리고,  취업 제안한 30명 중 약 5명은 “사심”을 가지고 어여뿐 분들에게 보냈으니 실제로는 응답률과 도달률은 꽤 높은 편인 것 같다   1명이라도 성공한다면 100불로 한명 스카우트 한 것이니 저렴한 비용이라는 생각이다.

다만, “사심”을 약간 가지고 제안한 분들은 모두 응답률 0이다.

 

3. 한다리 건너서 알기

현지인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의외로 한국 사람 인맥을 가진 분들도 있다.

이야기해보면 어디에 누구인지 견적이 나오는데

어제 저녁에 그 분을 한국에서 만나게 되었다.

물론 나도 그 분도 서로 누군지 알지만, 서로 모른척 하기로….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이심 전심이다.

 

4.  바이어 접대하기

바이어가 한국에 와서 하루 평균 2~300Km씩 운전하고 다니면서 설명하고 미팅하고를 3일간 강행군… 이후에 여려가지 일이 있어서 병원 신세를 약간 졌다.

그동안은 해외에서 반대의 입장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잘 몰랐는데 막상 해보니 쉽지 않다.

한국에서 바이어 접대하시는 분들, 그리고 해외에 계신 한국분들 대단합니다.

 

일본 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당장 시작한다, 반드시 해낸다. 될때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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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적자에 허덕이는 꼴찌 기업 140여개를  M&A하여서 모두 1등 기업으로 바꾸면서 일본 최고의 기업중 하나로 성장한 일본 전산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재무적 관점에서 회사를 평가하고 M&A를 진행했는데, 어느날 일본 전산의 사장인 나가모리 시게노부가 해당 회사의 부활을 명하며 혈혈 단신으로 그 회사에 가는 것에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나가모리 시게노부는 팩스로 경영에 대한 조언을 하여 주고, 그 조언을 참고로 하여서 경영 환경을 개선하여서 마침내 절망적이던 회사를 2등까지 올렸지만, 그 역시 1등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꾸지람을 받고 다시 1등으로 올리는 노력을 한다.

 

이 책은 나가모리 시게노부의 경영에 대한 조언과 그 조언에 대한 자신의 해석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과 결과를 설명하는 책이다.  당연히 100% 적중율을 가졌다고 설명하는 경영에 대한 조언들은 하나하나 뜯어보면 그동안 내가 놓친 부분에 대한 것이 무엇이 있었는지 조금은 알 수 있는 책이다.

  1. 1등 외에는 모두 꼴찌다.
  2. 능력의 차이는 5배가 최대지만, 의식의 차이는 100배의 차이를 가지고 온다.
  3. 결단과 실행의 속도가 성패를 가른다.
  4. 견적은 24시간 이내에 제시하라
  5. 비용의 원단위를 머리속에 기억하라
  6. 고난은 해결책을 데리고 찾아온다.
  7. 방문 건수를 월 100건으로 하라
  8. 시장 가격은 신의 목소리이다.
  9. 영업이 1군이다.
  10. 손익은 주별로 관리하라
  11. 품질에 대한 신뢰는 쌓는데 3년, 무너지는 데 3일
  12. 경영관리자가 아니라 경영자가 되어라

 

방문 건수는 월 100건으로 하라에서는

매출액 = 방문 건수 * 수주율 * 수주 단위

이다. 따라서 무조건 방문 건수를 늘리는 방안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말이 나와 있는데 위의 내용에 대해서 들여다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쉬운 책이면서도 반성을 많이 하게 만든 어려운 책이다.

몇가지는 조금씩 회사에 적용해 보고 있다. (하버드 비지니스 독서법에 따라서.. 실행을 우선으로…)

하버드 비지니스 독서법

세계 최고 엘리트 들은 책을 어떻게 읽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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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책을 읽고 실천을 목표로 하는 것을 설명해준다.

수많은 책을 전체를 일일이 다 읽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의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나머지 시간에 실천에 힘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설명해 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1. 일본식 수업과 서양식 수업의 차이점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교육 문화와 그 결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차이점을 설명해준다.

책의 관점은 이해도와 함께 중요한 점은 실천력임을 전제로 책을 읽는 것을 설명한다.

2. 읽지 않는 책을 수백권 쌓아두지 말고 읽거나 또 읽을 책을 10권 정도만 추려서 항상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10권중 일부라도 실행할 경우 그 가치가 수백권의 책보다 낳다는 관점이다.

 

사례 중심의 교육법

자기 주인공 중심의 사고법 – 나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 라는 관점으로 토론을 진행하거나 책을 읽는 것을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