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Books

데이터는 어떻게 자산이 되는가 ?

데이터는 어떻게 자산이되는가? 

책이 전체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단편 단편으로 많이 끊어져 있어서 읽기가 쉽지 않다.

책의 두께에 비해서 읽은 시간은 통상 속도의 3배 이상 느렸다. 

그렇지만, 데이터 관점에서 모든 프로세스와 의미에 대한 설명을 정리 한 책.
– 조금은 더 친절한 설명이 있거나 전체를 정리하는 예시를 보여주었으며 좋았겠다. 

데이터 관점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협상이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일잘러를 위한 10가지 협상의 기술

협상에 대한 내용을 요점 정리 형식으로 모아 놓은 책

단순한 사실을 길게 나열하여 자랑하듯이 적어 놓은 책 보다는

요점 정리 형식으로 간략하게 기술 하고

설명하는 점이 아주 좋았음.

그동안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요약해주는 느낌으로 보면 좋음.

P20 협상이 힘든 것은 고정 관념 때문이다.

P28 설득하지 말고 협상하라. 설득은 협상의 과정이 아니다.

P35 설득은 나만 좋은 일이라는 인상을 주므로 상대방은 본능적으로 거부하게 된다.

P59 상대의 협상권을 기획하라

P105 가격 제안의 기술

  1. 목표값을 명확하게 정하라. 정보 조사를 통해 합리적인 목표를 수립해야 제안의 범위를 정할 수 있다.
  2. 제안 값의 근거가 객관적일 수록 효과적이다.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
  3. 첫 제안은 목표보다 높게 한다.

P155 요구가 아니라, 욕구를 찾아내라.

디 앤서

어느 월드 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요새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아져서 한번 읽어본 책

우리나라 민사고를 나와서 미국 아이비그를 다니고, 이후에 매킨지 및 트레이딩 회사에 들어간 대단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 노력파라고 설명하고 있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빠르게 읽혀 진다.

문제는 투자 원칙과 그 원칙에 의거한 판단력의 부재이다. p11.
최소한의 재무, 회계 개념만 갖춘다면, 거기에서 부터는 올바른 투자 원칙의 정립과그것을 반드시 지킬 수 있는 실행력이 투자 수익률을 좌우한다. p11

책은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를 맞이하는 학생 시절부터 이야기한다.

예정된 취업이 취소되고 매킨지를 차선책으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매킨지에서는 자신의 성향이 안 맞다는 것을 알고 M&A 및 투자로 이직하게 된다.

매킨지에서는 신입 사원 교육때에 매킨지는 상품을 팔지 않는다는 파트너의 교육에 대해서 틀린점을 당당하게 지적할 정도로 당찬면을 가지고 있다.

– 물론 매킨지는 위선적이다. 물건(컨설팅)도 상품인 것이다.

– 컨설팅을 제공하고 컨설팅 수수료를 받으니 이 또한 상품을 팔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점을 지적한 것이다.

하지만, 신입사원 교육 결과로는 사회성 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오게 된다. ㅎ

저자는 컨설팅에서 M&A로 그리고 뱅커 (투자자)로 이직하면서 관점을 투자자 ,

해지 펀드 관점으로 갖추게 되는데 무엇을 보고 평가하는지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치열하게 생각하는지를 보여준다.

외국에서 더구나 월스트리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이직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서

– 스스로 남들보다 낳지 않다고 정의하고 있고

– 그러므로서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그리고 모르면 알 때까지 무조건 물어보라” p79

를 실천하였다.

너무 많이 물어보고 들이되어서 나중에는 자동으로 전화를 돌리는 사람들이 생겨날 정도 였다고 이야기한다.

이 부분은 내가 신입때 배운 것과 같다.

그때 멘토였던 고문 교수님은 “모르면 상대방 (설령 경쟁회사라도) 집에 찾아가서 문고리 잡고 물어보아야 한다” 고 하셨다.

천재들 사이에서 보통의 존재가 설 자리 p88

저자는 다음과같은 공식을 만들었다.

사회가 정의하는

성공 = f( 머리(재능), 배경, 사람 , 운 , 노력 )

으로 이루어진다고 정의하였다.

여기 인자에서 4개는 사실상 태어날 때 받은 고정값이거나 컨트롤 불가능한 값이므로 실제 본인이 콘트롤 할 수 있는 것은 “노력” 뿐이라고 보고 있다.

마찬가지로 성공하는 투자에 대해서는 다음 함수로 표현한다. p92

투자 수익률 = f( 기간, 리스크, 원칙, 모멘텀, 운 )

이것은 그래도 인생 성공의 방정식 보다는 컨트롤 가능한 변수가 많다.

오히려 콘트롤 불가능한 것은 , 사전 판단 불가능 한것은 “운” 정도라고 보고 있다.

저항의 의무 – 윗사람이나 주변이 잘못된 판단을 내릴떄 그에 대해서 저항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부분은 사회성 부족으로 보여질 수 밖에 없는데 이에 대해서 스스로 어떤 선을 가지고 저항하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 물론 결과도 판단의 기준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월스트리트 워라벨에 대해서 p173

저자는 모교에서 워라벨에 대한 질문이 들어오면 그런것을 궁굼해 하면 월 스트리트를 찾기 말고 다른 곳을 찾으라고 싹뚝 잘라버리고 이야기한다. 100% 동감이다. 워라벨을 따지면서 성장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다.

적어도 일이 아니라 목표 혹은 좋아하는 것을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전자가 감정을 가지고 있다면, 물리학이 얼마나 어려웠겠는가 ? p241

– 심리에 대한 저자의 의견 저자는 트레이더의 필수 덕목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을 들고 있다.

반대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흔들리는 멘탈을 가지고 있고,

이런 점 때문에 “효율적 시장 가설”을 믿지 않고, 투자를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1. 선택에 안주하려는 위험한 심리 : 확증 편향

2. 맛있는 체라만 골라 먹는 “체리 피킹” – 선택 편향

3. 가장 최근의 정보, 최신의 실적에 과도한 중점을 두는 최신 인지 편향 등이 있다.

가격과 가치라는 필연적 괴리의 이유 1. 시장 참여자 중에는 “투자자”가 아닌 이들이 다수라는 점

2. 시장에 위기가 닥쳤을 때 리스크의 실제 크기와 사람들의 반응하는 정도의 차이

3. 이러한 패턴이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점. 처음 제대로 기업 가치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들로 부터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뱅커로서 보는 기업 가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관점의 전환이었다. p67

CEO관점 CFO 관점 사모 투자자 관점 주식 투자자 관점 해지 펀드 매니저 관점 에서 기업 펀더맨털을 형성하는 모든 조각을 전략적으로 , 재무적으로, 영업 차원에서 나누어 고민해 보게 되었다. p68

오래간만에 책 읽은 것을 올린다.

그동안 많이 읽기도 힘든 시간이었고, 또 정리를 따로 한다는 생각을 못하고 잇었다.

오래간만에 올리니 글이 잘 써지지 않는 것 같다.

추석에 읽은 책

그동안 읽은 책 정리를 너무 안해서 다시 하기로 함.

  1. 봉제 인형 살인 사건

지루한 영국 드라마 보는 느낌.

읽는 것은 비추

2. 루팡의 딸

경쾌한 일본 드라마, 추리라기 보다는 노블(원래 노블인가?) 장르를 읽는 느낌으로 진행 할 수 있다. 가족이 모두 경찰인 집안과 가족이 모두 도둑인 집안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만남이라는 설정이 재미있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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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최 원석 저

근래에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한다.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이 지은 책, 초격차 전략에 대한 책이 나온 이후에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되면서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는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초 격차” 읽기를 잠시 멈추고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순수 R&D 기업의 방향과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일관되게

“당연한 것을 멈추지 않고 제대로 한다”

라는 3가지 원칙을 지켜서 성공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읽은 책이고, 2번 읽은 책이며, 사람들에게 별도로 구입해서 읽어 보라고 나누어준 책이다.  모두 일독을 권한다.

  • 어떤 면에서는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보다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책에서 한국의 IoT, 인더스트리 4.0 등에 대한 정책과 시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것은 하나의 행동의 결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 그리고 긴 호흡의 연구 기간을 가진 결과로 나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한국은 표면적인 흐름만으로 IoT와 I4.0을 이야기하고 있고 Smart Factory를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우월한 IT 기술과 환경을 가지고도 제대로 된 I4.0을 하지 못하고 있고 도태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하버드 비지니스 독서법

세계 최고 엘리트 들은 책을 어떻게 읽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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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책을 읽고 실천을 목표로 하는 것을 설명해준다.

수많은 책을 전체를 일일이 다 읽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의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나머지 시간에 실천에 힘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설명해 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1. 일본식 수업과 서양식 수업의 차이점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여러가지 교육 문화와 그 결과 사회에서 벌어지는 차이점을 설명해준다.

책의 관점은 이해도와 함께 중요한 점은 실천력임을 전제로 책을 읽는 것을 설명한다.

2. 읽지 않는 책을 수백권 쌓아두지 말고 읽거나 또 읽을 책을 10권 정도만 추려서 항상 손이 닿는 곳에 두고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10권중 일부라도 실행할 경우 그 가치가 수백권의 책보다 낳다는 관점이다.

 

사례 중심의 교육법

자기 주인공 중심의 사고법 – 나라면 이렇게 할 것이다 라는 관점으로 토론을 진행하거나 책을 읽는 것을 의미

 

 

 

 

무인 양품은 90%가 구조이다.

무인 양품은 90%가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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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실적이 곤두박질 무인 양품 점의 대표이사로 부임하고
38억엔 적자에서 5넌만에 156억엔 흑자로 최고의 수익을 달성했다.

그 비결로 모은 업무를 구조화한 업무 매뉴얼을 들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구조는 사업에 대한 구조라기 보다는 개인간 구전되는 업무 내역을 매뉴얼을 통해서 구조화 하여서 통일 시킴으로서 효율을 높이고 매장 운영의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

양품 매장은 그 특성상 매장의 직원들이 매출에 크게 영향을 주게 된다. 그러면 그 직원들의 행동 양식을 높은 수준으로 통일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그렇게 높은 수준으로 통일 시키기 위해서 업무 매뉴얼을 만들어서 행동을 구조화 (강제) 시키는 것이다.

하나하나의 행동이나 업무에 대해서 명확하게 규정화 시킴으로서 직원들의 행동 수준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매뉴얼을 보강해 가므로서 직원들의 참여와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다.

신입 사원일 때에 모 대기업에서 온 연구소장님이 전체 직원에게 WorkBook을 쓰라고 요구를 하였었다. 전체 회사에서 그 요구에 맞추어서 작업을 한 사람은 나와 그당시 대리님이었던 분 두사람이었다.  Workbook을 쓰면 자신이 무슨일을 하고 있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정리할 수 있었다.  즉 자신의 업무를 구조화 하고 경험을 스스로 축적 시킬 수 있는 도구를 가지게 된 것이다.

훗날, 팀원들에게 Workbook을 쓰라고 이야기를 하였지만, 역시 대부분은 쓰지 않았다.  이유는 당연하게 귀찮다는 의미가 그 대답에 포함되어 돌아왔었다.  자신의 업무를 구조화 하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도구가 아니라 작업을 정리하는 일지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었다.

지금도, 그만큼의 Workbook을 쓰는 사람은 키우지 못하고 있다. 다만 몇가지 도구로 간단한 형태의 업무 구조화를 이루는 것을 하고 있다. 이 점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책에서는 무인양품의 특성에 맞게 매뉴얼을 만들어서 구조화 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매뉴얼이라는 목적에 매달리지 말고, 업무 구조화에 관점을 맞추어서 책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1 V자 회복을 달성하는 구조의 비밀

P 22 이류 전략이라도 일류 실행력이라면 오케이
실행으로 이어지는 전략이야 말로 제일 중요한 전략이다.

실행을 강화하기 위해서 상층부는 전략에 실무진은 실행에 모든 에너지를 쏟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 매뉴얼로 모든 업무를 구조화 한다

P29. 조직을 구조로 구성된 개체로 보고 문제가 발견되면 조직의 구조를 바꾸어서 문제를 해결한다. 이러한 관점은 직원에게도 투영되는데 책의 후반부에서 나오는 설명 중에 직원의 의식 개혁을 유도하기 위해서 정신 교육 보다는 직원을 둘러싼 환경을 (구조를) 바꾸어 행동을 바꾸고 최종적으로 의식을 바꾸는 것을 설명한다.

P48 달리면서 생각한다.
개혁에는 속도감이 중요. 실행력이 있으면 전략이 틀리더라도 궤도를 수정 할 수 있다.
작은 변화에도 사람들은 충돌 하고 멈추게 된다. 그리고 이를 모아서 의견를 통합해야 하는 것을 대표의 일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행동을 멈춘다. 멈추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리면서 생각하지 않으면 제때를 맞출 수 없다. 한번에 성공 할 수는 없으니 실행해 보고 개선하는 방식을 취해야 한다
2 결정한 것을 결정한 대로 반드시 실천하라

P 58. 왜 구조를 맘들면 실행력이 생길까?
무지그램이라는 매뉴얼을 통해서 전체 매장의 행동 구조를 통일시킴으로서 실행력을 얻는다.
즉 기동력을 얻기 위해서 업무를 표준화 시키는 것이다.

매뉴얼의 장점
1) 지혜를 공유할 수 있다.
2) 표준을 정해 놓으면 스스로 움직인다.
3) 상사의 등만 보는 문화와 결별한다.
4) 팀원들이 한곳만 바라본다.
5) 업무의 본질을 되돌아 볼 수 있다.

3. 회사를 강하게 만드는 심플한 원칙

P97 왜 인사를 철저히 하면 불량품이 줄어드나
인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 만으로도 팀원간의 신뢰가 쌓인다.
일류 기업을 만드는 데는 메일 작은 것 예를 들면 인사를 깍듯하게 하는 것만 한 것이 없다.

P114 내 그릇보다 큰 조직은 생기지 않는다.
아무리 조직의 구조와 체계를 바꾸어봐도 결국 리더의 그릇 이상으로는 성장 할 수 없다.

그렇다면 리더의 책무는 팀원들이 다른 문화와 접촉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주는 일이다.
리더의 한계를 인정하고, 리더가 주지 못하는 기회와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다른 환경을 체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의미이다. 리더가 그릇이 안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것 때문에 조직을 정체 시킬 수 없으므로 다른 체험을 통해서 새로운 조직으로 바꿀 동력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

P129 성격이 아니라 행동을 바꾸어라

행동을 바꾸면 의식은 저절로 바뀐다고 생각한다.
행동에 결과가 따르면, 자연스럽게 관리직에 어울리는 사고 방식과 의식을 몸에 익히게 된다.

즉 마음 가짐을 바꾸라고 설교하거나 에너지를 쏟지 않고 그 사람이 처한 환경을 바꾸어주고 행동을 요구하므로서 자연스럽게 그에 맞는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 의식을 몸에 베이게 된다는 의미이다.

4. 생산성을 세배로 늘리는 구조

P138 경험과 감을 데이터로 축적하라
이것이야 말로 매뉴얼을 만드는 의미이고 목적이다. 실력있거나 우수한 사원의 경험, 감, 행동 방식을 매뉴얼로 하고 전체 직원에게 제시하므로서 전체적인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최 일선에 선 판매원/사원에게 높은 수준의 의식보다는 높은 수준의 행동 양식을 요구하므로서 회사의 행동 구조를 바꾼다는 것이다.

“리더는 노력하면 성과를 내는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

P147 업무의 데드라인을 가시화 하라
마감을 정하지 않는 업무는 업무라고 할 수 없다. 반드시 마감을 정하고 그것을 가시화 하여서 사람들이 보고 긴장감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할 수 있게 하라는 의미이다.

5. 자기일을 구조화 하는 힘을 키워라

6. 무인 양품에 2천 페이지의 매뉴얼이 있는 이유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

이직률 100% 회사에서 사업을 이끌다가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서 성공시킨 저자의 경험에 대한 책

쉽게 읽혀지지만, 의외로 우리회사에 적용할 만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되는 책

  • 우리나라에 맞을 수있을까 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음.
  • 체계적인 아웃소싱에 대한 사업 구조에서는 배울점이 많음.

P75 우리 회사에서는 반복이 많은 사무 작업은 간이 시스템을 만들어 시간을 단축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화와 아웃소싱을 활용함으로서 우리가 제일 고민해야 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효율성이 좋고 생산성이 높은 비지니스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어서와 리더는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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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영학 지음
이 책은 경험이 없이 리더/조직의 수장이 되어서 겪게 되는 사항들을 저자가 스스로 경험에 기반하여 정리 한 책이다.
1장 어떤 분위기의 팀을 만들 것인가
2장 사람에 대한 모든 고민들
3장 일과 시간 관리
3개의 테마를 가지고 정리를 하였다.
처음에는 제목에서 읽혀지는 가벼움(?)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주제 하나하나 그리고 소 테마 하나하나가 생각해 볼 것들로 잘 정리되어서 설명하였다
각 장/절의 말미에는 유명 저자의 상상 인터뷰가 만들어져 있는데,
각 저자의 책에서 나온 내용을 정리하여 주는 내용이다.
책 한권을 읽는데 많은 책을 읽은 느낌이다.
강추 서적…
P43 : 리더는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들어야 할 말을 해주는 사람이다. 리더는 신뢰를 관리해야지 인기를 관리해서는 안된다. 본인이 방안의 코끼리 인지 생각해 보자
  • 들어야 할 말을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언제 그 말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아직도 매번 그 시점과 내용에서 미스가 발생한다. 그러려면 계속 이야기하고 대화하면서 타이밍과 내용을 잡아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다.
P89 :  커리어 초반에는 과락을 없애고, 그 다음 자기가 잘 하는 것을 키워라
P115 : 성인도 성장 할 수 있는가
  • 이 책의 내용에서 개인적인 시각차가 있는 부분이 이 절이다. 성인이 성장할 수 있는가 ? 그리고 그 성장을 내가 도울 수 있거나 유도할 수 있는가 ?
  • 오래전 이야기인데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심각하게 하고 멘토분들에게 자문을 구한적이 있었다. 그떄의 기본적인 나의 사상은 사람은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갈구건, 가르치건, 교육하건 유도하건 어떤 방법으로든 동원하면 사람은 반드시 성장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고 노력하였다. 그런데 도무지 안되는 경우가 발생했고 정말 오랜 시간을 투자했지만, 발전이 안되어서 스스로 멘붕이왔었고, 그것 때문에 멘토분들을 찾아다니며 상담을 하였다. 그랬더니 공통적으로 나온 이야기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자질이 있어서 성장이 가능한 사람은 도와주면 빨리, 도와주지 않으면 느리게라도 성장한다. 그런데 그런 자질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해도 안된다.”라는 것이었다. 즉 사람의 성장을 유도하기 전에, 혹은 잘 안된다면 그런 자질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를 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 어떤것이 맞는 이야기인지 아직은 모르겠다. 다만, 투입되는 시간과 노력 대비 발전하는 속도 , 즉 이것도 효율면에서 판단하고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 결론이다.
  • 사람이 성장하는 속도는 제 각각이다. 그것을 모두 일괄 기준으로 적용해서는 안된다. 특히 천재의 경우 자신의 기준으로 대입하면 절대 안된다.  기준치를 낮추어서 대입하고 상황과 상대에 맞게 기대치를 조정해서 성장을 유도해야 한다.
  • 이 책에서는 3단계 성장 그래프를 그리고 설명
  • 그래도 안되면, 자신의 성장 유도 방법을 고민하고 바꾸어야 한다.
P177 : 직무 설계 – 구조 설계
      회사의 구조를 설계하고, 그것을 매뉴얼화 하는 것 그것이 중요한데, 그 첫번째 원칙은 반드시 그것을 “활용할 사람이 만든다” 이다.
      – 막상 구조를 정하려면 막막한데 그것은 책상에서 리더가 혼자 정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P180 : 왜 일하는 가 ? 라는 이 질문은 철학적인 질문이 아니라 경영에 핵심적인 질문이다.
P183 :  직무 설계와 잡 크래프팅
  • 그런데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주어진 일을 넘어서 스스로 자신의 업무 범위를 재정의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아래에서 부터 자신의 직무 정의를 자발적으로 다듬는 것을 잡 크래프팅 이라한다.
  • 사람들과 이런 이야기를 할 때에 항상 물어보았던 질문이 팀원, 팀장, 그리고 리더의 차이점을 아는지 였었다.   팀원은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고, 팀장/임원은 주어진 권한 내에서 일을 찾아서 하는 사람이고, 리더는 직급이나 권한에 상관없이 스스로 뛰어 넘어서 선택하고 움직이는 사람이라고 구분을 스스로 내렸었다.
  • 이 책에서는 이런 내용을 JOB CRAFTING으로 표현하였다. 스스로 정의하고 그 정의를 넓히는 사람이 리더가 아닌가

거절 당하기 연습

거절 당하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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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아 장 저

 

이런류의 책에서 중국인 (또는 중국 출신) 저자를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저자는 잘 나가는 직장을 그만 두고 앱 개발 벤쳐를 세워서 진행했지만, 투자에 실패하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서 진행하기 위해서 스스로 거절 당하는 연습을 시작한다.

그러다, 도넛가게에서 오륜기 모양의 도넛을 만들어 돌라는 황당한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만들어준 매니저의 동영상을 올리면서 일약 스타가 된다.

이후 직업을 거절 당하기 전문가(?)로 바꾸어서 이를 실행하면서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한다.

책은 저자가 계속 거절당하면서 혹은 황당한 요청이 이루어지면서 스스로 느끼는 내용을 정리한 책이다. 거절은 그것이 거절이 아니라 의견일 뿐이라는 생각과 거절 당하면서 받아들이는 자세를 조금씩 바꾸어가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생각 등등 다양한 상황을 다룬다.

 

마침 이 책을 읽을 때 나도 거절을 당하고 있었다. 그것도 한두군데가 아닌 동시 다발적으로 거절을 당하고 있었다.

  • 뭐 일하다 보면 거절이 한두번이 아니니 그 자체로 익숙해진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뭐가 나와 틀린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그 부분을 따라가 보기로 했다. 그래서 거절하신 분에게 실례를 무릅쓰고, 거절하신 이유와 내가 다음번에 다른 곳에서 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즉 거절 당하지 않기 위한) 의견을 구하였다.

 

그러자, 거절하신 분이 친절하게 자신의 의견을 쓴 답변을 보내주었다, 그 답변을 읽으면서 내가 무엇이 잘못되어 있는지 좀더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같이 식사하자고 이야기가 나왔다.

책에서 이야기한 것 처럼 거절 그 자체가 끝이아닌 시작임을 알게 되었다

누구나 이 것을 알 고 있지만, 정말 이렇게 하지는 않는다. 나도 수많은 책을 읽고 자기 개발서를 읽었다고 생각하고 그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거절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아니었던 것 같다.

  • 새로 생긴 원칙 : 거절당하면 꼭 거절 한 이유와 부족한 부분을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