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SPARK를 실무에 도입한 후, 업무 방식이 많이 바뀌었다. 특히 프레젠테이션과 디자인 작업에서 그 효용성을 느낄 수 있었다. 회사 프로젝트를 기획할 때, 이제는 기본 프레임만 정리해서 입력한다. 그러면 GENSPARK가 제가 원하는 결과물의 90%를 완성해준다. 세세한 디자인 조정이나 내용 배치, 시각적 효과까지 놀라울 정도로 맘에 들게 만들어준다.실사진을 넣는것이 조금 부족한데 이 부분은 수작업으로 해결하거나 다른 AI를 이용해서 추가하곤... Continue Reading →
영상에 의한 속도 인식의 문제점
보이는 것과 다른 공간 인식 속도를 인식하는데에는 어떤 것이 중요할까 ? v = d/t 이동 거리를 시간으로 나누는 것이 속도인데, 이동 거리를 측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제일 쉬운 것은 이동 거리를 정해진 거리를 인식 할 수 있게 선을 긋고 그곳을 통과하는 시간을 계산해서 측정하는 것이다. 문제는 정확하게 통과하는 시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t를 무한히 작게 만드는 것이... Continue Reading →
만드는 자료도 시간에 따라서 변한다.
PPT 만드는 것이 하루 일과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내가 원하는 자료와 멤버들이 만들어서 보여주는 자료는 언제부터인가 어긋나 있었다. 멤버들이 만드는 자료가 맘에 안들어서 내가 다시 손을 보고, 그것을 업체들과 멤버들에게 공유하는 그런 과정을 계속 겪어 왔다. 일본에가서 PT를 한적이 있다. 나름 프라이드를 가진 기술을 PT에서 한껏 자랑했는데 반응이 영 뜨뜨미지근 했다. 그러다가 중간에 삽입한 동영상에서... Continue Reading →
사람들 구하기 (몸빵조와 지휘조 구분하기)
Side view portrait of young man using laptop standing by server cabinet while working with supercomputer #1 회사 같은 층에 있던 의료용 AI 전문 회사가 있었다. 있었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그 회사가 최근에 문을 닫았다. 큰 기업에서 큰 돈을 투자받았으나 1년 반만에 문을 닫았다. 그 회사 창업 초기에 같은 층 사장님들이 같이 커피마시면서 신입 AI...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