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사람들의 제안

  고객의 마음을 흔들어라 제안서 작성은 사업을 하다보면 필수 적이다. 하고 싶지 않아도 해야 한다. 대개의 경우 제일 쉬운 것이 회사에서 구전되는 템플릿을 사용하는 것이다. 규화보전처럼 내려오는 비기를 사용해서 수주에 성공하면 능력이고 실패하면 규화보전을 사용해서 실패했으므로 어쩔 수 없다는 변명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국가 과제 혹은 일반 기업에 대한 사업 수주과정을 정리하고 있다. 특히... Continue Reading →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 3

예전에 1,2권을 읽고 그만 둔 책 회사 근처 중고 책방에가서 보니 7권까지 나와서 중고 책으로 샀다. 소설은 미인에 책에만 반짝거리는 고서점의 여주인 시노카와 시오리코와 고서점의 아르바이트 생 고우라 다이스케가 만나는 책에 관련된 사건 기록이다.  소설은 아르바이트생 고우라 다이스케의 시점에서 진행된다.   홈즈의 왓슨과 마찬가지로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들어도 사건의 해결은 커녕 실마리도 못잡지만,... Continue Reading →

판단의 버릇

  이 책은 관성에 의한 판단 오류를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판단하는 일반화된 오류는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시스템의... Continue Reading →

죽은 친구의 초대-Friend Request

27년전 사고로 죽은 친구가 페이스 북을 통해서 친구 신청을 해 왔다. 주인공은 싱글맘으로 4살짜리 애기를 키우면서 디자인 일을 하는 사람이고, 사실 27년전의 사고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는 과거를 가지고 있다.  스스로도 그 사건에서 못벗어나고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서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하고 동창들과도 교류가 거의 없다가 이 친구 신청으로 인해서 친구들을 찾기 시작하고... Continue Reading →

3월에 읽은 책 정리

3월달에 읽은 책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제대로 독후감 올릴 시간이 없어서 간략하게만 올립니다.   통계학 인문   이전의 베이즈 통계학 책 저자의 책 통계학을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책 통포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수학으로 생각한다.   이런 류의 책은 주로 일본 사람이 책을 짓고, 번역해서 들어오는데 이 책은 의외로 한국분이 지은 책. 수학을... Continue Reading →

영업은 결과로 말한다

영업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좋은 책 유 장준 지음 이 책의 저자는 영업에 대한 경험과 내용을 250 페이지의 작은 페이지에 응축해 놓았다. 많은 경험을 작은 수의 페이지에 응축해 놓아서 오히려 한번 읽으면 놓치는 것이 많은 책이다. 두번 세번 읽어보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을 반추해 볼 수 있었다. 무엇이 문제이고 해결책이 뭔지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는 책이다.... Continue Reading →

세상에서 가장 쉬운 베이즈통계학 입문

세상에서 가장 쉬운 베이즈통계학 입문     가장 쉽게 베이즈 통계를 설명한 책 나같은 수포자들도 이해할 수 있게 통계를 곱셈과 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개념적으로 잘 알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서 꼭 읽기를 추천한다. 아주 쉽지만 읽혀지는데에는 오히려 시간이 걸렸다. 후반부는 어쩔 수 없이 약간의 수학적 설명이 들어가지만 전반적으로는 사칙 연산가지고 베이즈 통계학을 풀어 놓았다. 역시 알아야... Continue Reading →

괴물이라 불린 남자

괴물이라 불린 남자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의 후속편 주인공은 미식 축구 경기 도중 사고로 과잉 기억 증후군을 얻게되고,  경찰로 근무하게 된다. 전편에서는 자신의 가족이 모두 죽은 사건을 추적하는 것이 이야기라면 이번에는 부모님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전 미식 프로축구 선수의 이야기이다. 사형 직전에 전혀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진범이라고 자백하고 이에 사형수였던 마스는 무죄로 풀려난다. 주인공과... Continue Reading →

THE QUANTS

  일전에 읽은 Quant  책을 읽고 흥미를 가져서 다시 한번 구해서 본책 일전의 책은 엔지니어가 쓴 퀀트에 대한 책이었다면, 이 책은 "거의 모든 IT의 역사" 처럼 "거의 모든 Quant에 대한 역사" 서에 해당한다. 어떻게 발전되었고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역시 흥미진진해서, 500페이지 정도이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경주는 빨리 달릴 수 있는 사람이... Continue Reading →

달에사는 수학 천재의 기발한 범죄 프로젝트 – 아르테미스

영화 마션의 원작 소설 작가 앤디 위어의 새로운 소설이다. 주인공은 사우디계의 여주인공 재즈 바사라이고 최하층 신분으로 하루하루 벌어 살고 있지만 부업으로 밀수업을 하면서 언젠가는 416,922 슬러거(화폐단위)를 벌어서 큰 집을 가지는 것이 목표이다. 달의 도시 아르테미스는 2000명 정도가 모여살면서 관광업과 알루미늄 생산업으로 살고 있다. 그러면서 그 사람들에게 약간의 불접적인 물건들을 공급해주며 살아가고 있다. 어느날 몸이 불편한...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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