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잘러를 위한 10가지 협상의 기술 협상에 대한 내용을 요점 정리 형식으로 모아 놓은 책 단순한 사실을 길게 나열하여 자랑하듯이 적어 놓은 책 보다는 요점 정리 형식으로 간략하게 기술 하고 설명하는 점이 아주 좋았음. 그동안 읽은 책을 다시 한번 요약해주는 느낌으로 보면 좋음. P20 협상이 힘든 것은 고정 관념 때문이다. P28 설득하지 말고 협상하라. 설득은 협상의... Continue Reading →
디 앤서
어느 월드 스트리트 트레이더의 다이어리 요새 트레이딩에 관심이 많아져서 한번 읽어본 책 우리나라 민사고를 나와서 미국 아이비그를 다니고, 이후에 매킨지 및 트레이딩 회사에 들어간 대단한 저자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본인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은 노력파라고 설명하고 있다. 공감가는 부분도 많아서 빠르게 읽혀 진다. 문제는 투자 원칙과 그 원칙에 의거한 판단력의 부재이다. p11. 최소한의 재무, 회계 개념만 갖춘다면,... Continue Reading →
추석에 읽은 책
그동안 읽은 책 정리를 너무 안해서 다시 하기로 함. 봉제 인형 살인 사건 지루한 영국 드라마 보는 느낌. 읽는 것은 비추 2. 루팡의 딸 경쾌한 일본 드라마, 추리라기 보다는 노블(원래 노블인가?) 장르를 읽는 느낌으로 진행 할 수 있다. 가족이 모두 경찰인 집안과 가족이 모두 도둑인 집안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만남이라는 설정이 재미있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최 원석 저 근래에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한다.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이 지은 책, 초격차 전략에 대한 책이 나온 이후에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되면서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는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초 격차" 읽기를 잠시 멈추고 책을 먼저 읽게... Continue Reading →
일본 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당장 시작한다, 반드시 해낸다. 될때까지 한다. 만년 적자에 허덕이는 꼴찌 기업 140여개를 M&A하여서 모두 1등 기업으로 바꾸면서 일본 최고의 기업중 하나로 성장한 일본 전산에 대한 이야기이다. 저자는 재무적 관점에서 회사를 평가하고 M&A를 진행했는데, 어느날 일본 전산의 사장인 나가모리 시게노부가 해당 회사의 부활을 명하며 혈혈 단신으로 그 회사에 가는 것에서 이야기는 시작한다. 나가모리 시게노부는 팩스로... Continue Reading →
하버드 비지니스 독서법
세계 최고 엘리트 들은 책을 어떻게 읽을까 ? 책은 읽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라는 관점에서 책을 읽고 실천을 목표로 하는 것을 설명해준다. 수많은 책을 전체를 일일이 다 읽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의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나머지 시간에 실천에 힘을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관점을 설명해 준다. 특히 이 책에서는 일본식... Continue Reading →
무인 양품은 90%가 구조이다.
무인 양품은 90%가 구조다 저자는 실적이 곤두박질 무인 양품 점의 대표이사로 부임하고 38억엔 적자에서 5넌만에 156억엔 흑자로 최고의 수익을 달성했다. 그 비결로 모은 업무를 구조화한 업무 매뉴얼을 들고 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구조는 사업에 대한 구조라기 보다는 개인간 구전되는 업무 내역을 매뉴얼을 통해서 구조화 하여서 통일 시킴으로서 효율을 높이고 매장 운영의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 Continue Reading →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
이직률 100% 회사에서 사업을 이끌다가 화장품 회사를 만들어서 성공시킨 저자의 경험에 대한 책 쉽게 읽혀지지만, 의외로 우리회사에 적용할 만한 부분은 없다고 생각되는 책 우리나라에 맞을 수있을까 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음. 체계적인 아웃소싱에 대한 사업 구조에서는 배울점이 많음. P75 우리 회사에서는 반복이 많은 사무 작업은 간이 시스템을 만들어 시간을 단축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화와 아웃소싱을 활용함으로서 우리가... Continue Reading →
어서와 리더는 처음이지
장 영학 지음 이 책은 경험이 없이 리더/조직의 수장이 되어서 겪게 되는 사항들을 저자가 스스로 경험에 기반하여 정리 한 책이다. 1장 어떤 분위기의 팀을 만들 것인가 2장 사람에 대한 모든 고민들 3장 일과 시간 관리 3개의 테마를 가지고 정리를 하였다. 처음에는 제목에서 읽혀지는 가벼움(?)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주제 하나하나 그리고 소 테마 하나하나가 생각해... Continue Reading →
거절 당하기 연습
거절 당하기 연습 지아 장 저 이런류의 책에서 중국인 (또는 중국 출신) 저자를 만나는 일은 흔치 않다. 저자는 잘 나가는 직장을 그만 두고 앱 개발 벤쳐를 세워서 진행했지만, 투자에 실패하였다. 그리고 다시 일어서서 진행하기 위해서 스스로 거절 당하는 연습을 시작한다. 그러다, 도넛가게에서 오륜기 모양의 도넛을 만들어 돌라는 황당한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만들어준 매니저의 동영상을... Continue Re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