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3 단어로

영어는 3 단어로 저자는 영어 강사로서 영어를 3단어로 대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강의한다. 3단어가 반드시 3단어라기 보다는 최대한 단순화 시킨 것으로 대화하자는 것이 목적이다. 3단어가 아니라 3개의 부분으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한국어와 외국어 와의 차이점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소한 내가 구사하는 언어의 차이점은 주어의 생략이었다. 한국어로는 주어를... Continue Reading →

근데, 영화 한 편 씹어 먹어 봤니?

저자는 고등학교 중퇴생으로 영어는 물론이고 공부와는 담 쌓고 살아가는 인생이었지만, 중퇴 후에 집에서 애니메이션 라푼젤을 대사 하나 하나 단위로 잘근 잘근 씹어 먹어가면서 마스터하였다. 잘근 잘근 씹어 먹는다는 의미는, 대사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들릴 때 까지 듣고 따라하여서 마스터 하면 다음 대사로 넘어가는 식으로 한 것이다.   처음에는 대사가 1000개 정도라는 라푼젤을 마스터 하는데 두달 걸렸고,... Continue Reading →

도요타의 원가

호리키리 도시오 지음 한국 경제 신문 출판 도요타의 경쟁력은 원가 절감에서 나오는다는 논리에서 출발해서 원가를 절감하기 위한 도요타의 노력과 실적을 이야기하고 있다. 도요타가 생각하는 일의 개념과 그 내용에 기반해서 원가 절감하는 방식 도요타에서 생각하는 일의 개념은 "이익을 창출하는 부가가치가 있는 행동" 이다. 이 것을 기반으로 모든 일의 가치와 행동을 판단하고 움직인다. 원가를 별도로 기획하여서 그... Continue Reading →

NUMB3RS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수사/수학 드라마인 NUMB3RS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는 책이다. 드라마는 주요 테마로 수학을 이용한 수사/추적을 이야기한다. 여기에 등장한 여러가지 수학적인 사항이 진실(?)한지 허구인지에 대한 논의와 실제 사례를 들어서 설명한다. DNA와 지문의 매칭이 정확한 것인지와 목격자에의한 범인의 특징에 매칭된다고 하고 그 확률이 엄청나게 낮은 확률이라고 하여도 그것이 반드시 범인인가를 증명하지는 않는 문제 등등에 대해서 논의를... Continue Reading →

업무의 잔기술

  업무의 잔기술 야마구치 마유 야마구치 마유는 내가 좋아하는 책 중에 하나인 7번 읽기 공부법의 저자이다. 이번에 신간으로 업무의잔기술을 내었길레 역시 추석 연휴 읽기용으로 구입하였다. 책의 내용은 말 그대로 여러가지 업무 중에 벌어지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응하는 잔기술(?)을 정리한 책이다. 그냥 맘 편이 후다닥 읽기에 좋다. 저자는 이런 류의 책을 낼 정도니, 뭔가 일가를 이룬 것... Continue Reading →

생산성

이가 야스요 지음/황혜숙 옮김 샘앤파커스 출판 간단하게 읽을려고 샀다가 한참을 읽은 책이다. 연휴기간중에 간단하게 읽을려고 몇권을 샀는데 그중에 따라온 책. 당연히 폰트도 크고 그림도 많고 읽기 쉬운 일본 스타일의 책이어서 골랐다. 그런데 읽기는 쉽지만 의외로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다. 요 근래 생각하는 이런 저런 일들에 대해서 많은 기준을 제시해 주는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었다. 저자는... Continue Reading →

생각 정리 스킬

분기마다 한권씩 보는 정리에 대한 책 이번에는 한가지 아이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 스킬을 다 모아놓은 책이다. 저자는 생각정리연구소에서 생각에 대한 정리를 연구하며 강의하는 분으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있다. (고 보여진다.)   1장 필요성-우리가 몰랐던 생각 정리의 재 발견 2장 원리-근본적으로 생각 못하는 이유 3장 생각정리-복잡한 생각을 스마트하게 정리하는 방법 4장 기획-단순한 생각을 아이디어로 기획하는 방법... Continue Reading →

아주 경제적인 하루

  이 책은 일상속에서 벌어지는 숨어있는 경제적 현상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런류의 책은 다른 곳에서도 많은데, 중요한 차이점은 그 현상들을 단편적인 옵니버스 식이 아니라 저자가 많이 생각하여가면서 정리하고 설명하여 주고 있다는 것이다. 합리적 선택을 위한 물음표들 비용을 평가하면 결정이 쉬워질 까 ? 합리적인 사람은 한계적으로 사고한다. 우리는 인센티브에 지배 당하고 있다. 자유 거래는 모든... Continue Reading →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연쇄 살인마가 꼭 나쁜 것인가에 대한 물음을 가지고 시작한 소설이다. 닥터 한니발 이후 가장 매력적이라는 연쇄살인마 캐릭터를 창조하였다. 소설은 크나큰 반전도 복잡한 전개도 없다 주인공의 심리상태에서 계속 1인칭 시점으로 끝까지 끌고간다. 사실 소설보다는 드라마를 먼저 보았고, 소설은 안보았다. 소설을 보기에는 드라마의 이미지가 너무 강렬해서 소설을 읽기에는 너무 방해가 된다고 생각해서였다. 드라마도 끝나고 한참 지나서 드라마의... Continue Reading →

발칙한 경제

경제는 나와 관련이 없다. 최소한 경제는 알지만 나와는 그렇게 큰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는사람들에게 경제를 설명하는 책. 유가가 올라가는 것이 왜 나쁜지는 알지만, 반대로 지금처럼 저유가 시대가 왜 나쁜지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쉽게 쉽게 설명하면서 진행한다. 거시적으로 큰 경제 그림을 그리는 책들도 많지만, 그런 책으로는 현재의 상황에 대해서 대입하기에는 전문 분야가...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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