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를 이용하여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급한 일로 하노이 출장이 있었다.

금요일 밤 6시 출발 일요일 아침 10:30에 귀국하는 일정으로 준비했다.

그런데 거래처 대표님이 중요한 일로 만나자고 하셔서 만났고,

결국 미팅이 길어져서 비행기를 놓쳤다.

어쩔 수 없이 공항에서 엄청 고가로… 한국 -> 베트남 편을 편도로 끊어서 왔는데,

일요일(오늘) 돌아가는 항공권 발급하려고 하니 캔슬 되었다고 한다.

비행기를 놓친적은 평생 처음이라서 몰랐는데,

왕복 비행기는 안타면, 자동으로 캔슬된다고 한다.

결국 새로 항공권 티케팅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왕복 비행기 구매 -> 캔슬, 수수료 나감

편도 비행기 구매 -> 엄청 고가 (거의 비지니스같은 편도, 그것도 밥도 안주는 저가 항공…)

귀국도 편도 비행기….

이런거 관리 해 돌라고 여행사 통해서 해야 하는 것이었다.

몇년에 한번 이렇게 사고가 터지는데,

그때마다 들어가는 비용을 생각하면, 그냥 여행사 이용해서 관리 하는 것이 낳았다.

이번에 문제가 된 티켓 구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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