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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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최 원석 저

근래에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한다.

삼성전자의 권오현 회장이 지은 책, 초격차 전략에 대한 책이 나온 이후에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이에 대한 논의가 되면서 “초 격차”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원래는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책을 읽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초 격차” 읽기를 잠시 멈추고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순수 R&D 기업의 방향과 내용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일관되게

“당연한 것을 멈추지 않고 제대로 한다”

라는 3가지 원칙을 지켜서 성공한 기업들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심각하게 읽은 책이고, 2번 읽은 책이며, 사람들에게 별도로 구입해서 읽어 보라고 나누어준 책이다.  모두 일독을 권한다.

  • 어떤 면에서는 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초 격차 보다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책에서 한국의 IoT, 인더스트리 4.0 등에 대한 정책과 시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그것은 하나의 행동의 결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철학, 그리고 긴 호흡의 연구 기간을 가진 결과로 나오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한국은 표면적인 흐름만으로 IoT와 I4.0을 이야기하고 있고 Smart Factory를 이야기하고 있으므로 우월한 IT 기술과 환경을 가지고도 제대로 된 I4.0을 하지 못하고 있고 도태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