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의 버릇

  이 책은 관성에 의한 판단 오류를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대응책을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잘못 판단하는 일반화된 오류는 외부 관점은 무시하고 내부 관점에만 집착하는 버릇 그럴듯해 보이는 것에 만족한 채 다른 대안들은 보지 않는 버릇 명백한 통계학적 증거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으려는 버릇 주변 사람과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버릇 시스템의... Continue Reading →

죽은 친구의 초대-Friend Request

27년전 사고로 죽은 친구가 페이스 북을 통해서 친구 신청을 해 왔다. 주인공은 싱글맘으로 4살짜리 애기를 키우면서 디자인 일을 하는 사람이고, 사실 27년전의 사고에 깊숙히 개입되어 있는 과거를 가지고 있다.  스스로도 그 사건에서 못벗어나고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고, 그로 인해서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하고 동창들과도 교류가 거의 없다가 이 친구 신청으로 인해서 친구들을 찾기 시작하고... Continue Reading →

3월에 읽은 책 정리

3월달에 읽은 책 정리 차원에서 올립니다. 제대로 독후감 올릴 시간이 없어서 간략하게만 올립니다.   통계학 인문   이전의 베이즈 통계학 책 저자의 책 통계학을 가장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책 통포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된다.   수학으로 생각한다.   이런 류의 책은 주로 일본 사람이 책을 짓고, 번역해서 들어오는데 이 책은 의외로 한국분이 지은 책. 수학을...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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