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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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간 바쁘게 지내다보니 이 씨리즈가 완간된지 모르고 지냈다.

우연히 완간 된 것을 알고 속공으로 전편을 다시 다 구입해서 보기 시작했다.

원래 만화책은 독서 목록에 올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강철의 연금술사는 예외다.

마지막 엔딩까지 스토리 전개가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게 진행 되고, 진리와 연금술 그리고 사람에 대한 주제가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전개되는 것이 근래에 보는 만화 책 중에 가장 좋은 책이다. 최근의 일본 만화는 자극적이거나 스토리에 아무런 느낌을 받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강철의 연금술사는 예외…

그리고 이 씨리즈에 대한 독후감은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제외…

한동안은 등가 교환 법칙에 지배 당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