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보다 강력한 스토리 텔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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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보다 강력한 스토리 텔링의 힘.

이 책은 4개의 파트로 나누어진다.

  1. 스토리 텔링의 필요성
  2. 스토리 텔링의 구성
  3. 스토리 텔링의 연습과 비법
  4. 스토리 텔링 사용하기

 

책의 내용은 보통이지만, 이렇게까지 뜬(?) 것은 세 가지 요인이다.

  1. YES24등 매체에서 열심히 광고가 나온 덕분
  2. 제목에서 아무 상관이 없지만, 방탄 소년단이 타이틀에 나와 있어서 뭔가 다른 것이 있을 거라는 기대감
  3. 이런것에 팔랑거리는 나의 얇은 귀

하지만 막상 내용을 보면 보통의 내용이다. 예전에 읽었던 Stick과 연장선상에서 볼 수 있다. 다만 비지니스에 중점을 두어서 이야기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비지니스 스토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목적을 가지고 있다.  제품을 판매하기 위하여서는 또는 새로운 회사의 전략을 공표하는 계획 등
  2. 자료 , 즉 데이터에 의한 뒷받침
  3. 믿을 만 하다.

이다. P22

타인을 리드하는 것이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는 것을 금세 걔닫는다. 사람들은 훨씬 더 복잡한 존재이기 때문이이다. 심지어 군대에서조차 커뮤니케이션과 리더십은 리더들이 매일 직면하는 가장어려운 두가지 과제이다.P35

실제로 책에서는 데이터와 감성(스토리)에 호소하는 것 중에서 스토리를 중점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아리스토 텔레스의 설득 모델

  • 논리 : 로고스
  • 개인의 신뢰도 : 에토스
  • 감정적 연계 : 파토스

세가지를 이야기하는데 이중에서 에토스와 파토스를 아우르는 기술이 스토리 텔링이다. P47

 

책은 스토리 텔러를 4가지 모델로 나눈다.

참여도의 높고 낮음, 그리고 목적 의식의 높고 낮음을 가지고 4분면을 만들어서 설명한다.

각각 회피자, 조커, 리포터, 격려자 로 명명하고 설명을 하고 그 장단점과 대응 방안 (보완 방안)을 이야기하고 있다. 대개 이 범주 안에서 설명이 가능하므로 각각의 차이점을 알고 내용을 준비하면 된다.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것은 3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으로 설명한다.

  • 도입부
  • 중간
  • 마무리

이에 대해서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 마무리를 하는 것이 원하는 효과를 얻어내는 데에 중요한지 설명한다.

만들어진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연습이다.

“내 최고의 애드립 스토리들은 거울 앞에서 몇시간 동안이고 연습되어 나온 것이다.”

  • 존 스튜어트 , 리걸 앤 제너럴 회장 P150

기억하라 연습이 스토리를 완벽하게 만든다. P153

책의 후반부는 스토리를 사용하는 중에 만나게되는 상황에 대해서 설명한다. 예를 들어서 스토리 자체가 생명 주기를 가지고 있어서 무한정 사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던가 , 재 사용이 되려면 어떻게 되어야 한다던가 하는 의미이다.

항상 당신이 하는 모든일에 그것이 신체에 관해서는 무엇이든지 간에 한계를 둔다면, 이것이 당신의 일 그리고 나중엔 인생으로 퍼져나갈 것이다. 한계란 없다. 단지 정체만 있을 뿐이다. 거기서 멈추지 말고 그걸 뛰어 넘어야 한다.

  • 이소륭 P124

 

빠르게 읽으면 주말에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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