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의 역습

16067384.jpg

 

경제 현상은 지나간 일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설명가능하다.더구나 사회 현상에 대한 공부열이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외 없이 현상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하고 있다.

이 책은 2012년에 작성된 책이며 그 이전에 벌어진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많은 의견을 담아두고 있다. 그 당시에 만약 내가 이 책을 읽었으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말들이 많이 있지만, 지금은 높은 향학열 덕분인지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다.

금리가 변동하는 것이 실생활에서 어떠 의미를 가지는지를 다양한 분야에서 설명하고 있다.

출판된지 약간 오래 되었지만,  오히려 지나간일, 그리고 책이 출판되었을 때는 미래의 일에 대한 내용을 비교하면서 읽어보면 경제에 대한 이해를 좀더 할 수 있다.

반드시 미래에 대한 책을 읽으려 하지 않아도 많이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책이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