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게임이란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혹은 사람들이 동호회처럼 팀을 짜서 만드는 게임을 말합니다.
장르에 동인 이라는 괜스레 19금을 연상시키는 단어가 쓰여있지만, 그렇다고 항상 그런 19금게임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만드는 게임입니다.  요즘같이 온라인 MMORPG가 세상을 뒤덮은 시대에 이런 게임 장르가 나온다는 것이 신선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나름 큰 시장을 형성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제대로 시장이 개화되어 있지 않아서 동인 게임을 만드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대형 게임 회사에 들어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만들어지곤 합니다. 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도 있는 그런 게임 장르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모이다 보니 인원과 재원의 문제로 복잡한 게임 보다는 비쥬얼 노블 형태의 게임으로 제작되는게 일반적인 경향입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시장 규모가 작아서 더욱 비쥬얼 노블화로 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찌되었건 시장의 규모 문제로 우리나라에서는 흔치 않은 장르의 게임인데 이번에 우연히 별견한 게임이 바로 이 동인 게임입니다.  

인테르메디오 프레스토 라는 동인 게임은 인테르메디오 씨리즈의 두번째 게임입니다. 정귀옥이라는 분이 혼자서 만드는 동인 게임입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곧 나올겁니다.  7월 발매인데 요새 불의의 사고(?)로 8월 발매로 미뤄졌군요

동인 게임이 국내에서는 몇 백장 팔리면 많이 팔린다고 하던데 이분은 1천장을 넘기는 것 같습니다.
대단하죠. 동인게임은 가장 큰 관건은 현재 만든 게임으로 다음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는가가 관건입니다. 아무리 게임에 대한 열정은 무시무시하더래도, 금전적인 부분은 결국 벽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우리나라에도 동인 게임의 시장이 활성화 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한분 한분이 장인으로 대접 받을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겠네요
 
 

"별의 목소리"라는 대단한 애니를 만든 일본의 신카이 마코토도 혼자서 스토리부터 작화까지 만드는 사람인데 일본에서는 정말 장인 대접 받고 있습니다. 사실 신카이 마코도의 애니는 다 가지고 있는데 애니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애니란것도 혼자 만들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내게도 그런 열정이 있었으면 반도체 안만들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고생한 만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2탄의 예약 마감은 18일이라고 합니다. 어여 예약을....
했는데 초회 한정판은 예약 마감 되었네요
다음은 일반 한정판을 예약 하고 있습니다.

흠.. 이글의 초안을 쓸때가 월 초였는데 그동안 게을러서 차일 피일 정리하는 것을 미루다가 보니 마감일을 넘겼습니다.

지금은

쩝..


아래는 게임 오프닝 영상입니다.



제 친구들도 게임만드느라 청춘을 다 불살르고 있고, 또 아직도 열혈 게임 자작자라서 그런지
이렇게 게임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 보면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무엇 하나에 이렇게 까지 열정을 바칠수 있는 분들이니까요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래는 체험판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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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18:56 2010/07/25 18:56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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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N Legacy

2010/04/07 05:56 / Hobby
전설의 영화 TRON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트론은 시대를 앞서간 영화입니다. 82년도에 만든 SF영화입니다만,  3D 컴퓨터 그래픽등을 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당시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세계관과 뛰어난 영화 영상미를 자랑합니다.  1700만불의 예산으로 만들어서 3300만불 정도를 벌었습니다.

원체 트론의 영상미가 뛰어나기 때문에 그당시에 나왔던 많은 뮤직비디오에서 트론의 영상을 따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국내 모 방송에서도 자주 사용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스타워즈 씨리즈와 트론에서 특수효과 아티스트 담당했던 해리슨은 "스토리와 특수효과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영화였다" 라는 평을 내 놓았습니다.  그만큼 특수효과를 스토리에 집어 넣었다는 뜻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82년 버전의 트론 영화의 포스터입니다.

최신판은 요새 유행하는 3D로 만들었고, 아이맥스용으로 만들어서 발표할 계획입니다.
다시 새로운 3D의 범람시대가 시작되는것인지 ?

오리지널 TRON은 시대를 앞서간 그래픽이지만,  오히려 과한 사용을 했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리지널 TRON의 한장면입니다.  지금이야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82년도 작품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상당한 그래픽입니다.

  새로 만드는 트론이라면 어떤 그림이 나올지 그리고, 요새 워낙 관객의 눈이 올라가 있을텐데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이 될런지 궁굼합니다.

가쉽 1 ) 주인공중 한명은 "불르스 박스라이터"라는 배우입니다. 이 분도 유명한 배우였습니다. 미녀첩보원이라고 알려진 미드 " Scarecrow and Mrs. King" 미드의 주인공으로 나와서 활약했었습니다. 그때가 국민학교 시절이었으니 한참 예전이었죠.
 
   요근래 몇군데 미드에서 얼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루스의 전성기 시절 모습과 최근 모습입니다. 아직 예전의 외모가 남아 있습니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늙을 뿐이다. TRON2에서도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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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3년에 TRON 2.0이 아메리칸 스타일로 부활하였습니다.
    PC 게임으로 부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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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마초기질의 TRON 2.0 DVD 입니다.




2010/04/07 05:56 2010/04/07 05:56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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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jin님이 C4D로 만든  합성 이미지 입니다.
정말 자연스럽죠

틈틈이 공부하고 있지만
언제 쯤 이정도 수준으로 올라갈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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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17 08:26 2010/03/17 08:26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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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TZ 레이카 피규어

2010/02/09 06:59 / Hobby
간츠 27권이 나왔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싸움이 시작될려고 하는지 스케일이 무지막지 하게 커졌습니다.

미국이 멸망한것 보다 중요한 것은 책에서 레이카 피규어를 소개하고 있다는 겁니다.

흠.. 레이카는 오쿠 히로야 선생 특유의 히로인 캐릭터이죠..
원래 키시모토였는데,  히로인으로서의 함량이 부족해서인지 중간에 히로인 체인지를 해버렸습니다.
올해 득템 리스트에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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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을 좋아하고, 남들하고 자연스럽게 교류하면 [매니아]

주변사람들이 슬금슬금 멀리하기 시작하지만, 스스로의 생활에
행복해하는 자아도취가 심각한 상태에 들어가면 [오덕후]

므흣한것을 많이 보고, 열심히 모아서 방에 쌓아두고 실생활에 적용을 할려고 노력하면 [헨타이]

이 모든것을 초월해 신인류로 각성하면 [스케베]

최근에 인터넷에서 미소녀에 빠져 사는 오덕후가 출현했었습니다. 기사 타이틀을 보는 순간 누구나 머리속에 한두사람 떠올릴 법했습니다.  기사 글과 사진을 보고 한편으로는 다행이야.. 저런 상태까진 안가서.. 라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나는 어떤 단계 일까.. 라는 불안감이........
   

2010/02/09 06:59 2010/02/09 06:59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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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newtypeunion.com/rss/comment/167
  2. 박찬오 2010/03/23 23: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앗앗!! 드디어 나왔나요?!!ㅋ

  3. GUNDAM 2010/03/23 23: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고 싶지만
    유부남 + 애기 아빠에게는 살 수 없는 금지 아이템중 하나이지
    TT_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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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코네 여행을 대비한 지도
다음에서 얻어온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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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보완맵이 있는데 아직 어데서, 다운받을 수 있는지 못찾았습니다.
배포받는것은 포기했고요~~
2010/01/12 06:30 2010/01/12 06:30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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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DAM은 스타워즈 보다는 스타트랙을 좋아합니다.
보이져를 본 뒤에 완전히 팬이 되어서 스타트랙 극장판을 다 모았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극장판이 극장에 걸리지 못합니다. 하기사 스타워즈도 팍팍하게 걸리고, 내리기가 급급한데 하물며 스타트랙은 당연지사겠지요...

  스타트랙 넥서스 제너레이션을 보면 제임스 커크 함장이  나와서 전사하고 USS 엔터프라이즈호가 땅에 처박히면서 끝납니다. 그리곤 마지막에 피카드 함장이 "더이상의 엔터프라이즈호는 없다" 는 상당히 무책임한 말로, 끝내버려서 수많은 팬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말그대로, 어줍잖은 놈이 나와서 명작의 맥을 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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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분이 바로 피카드 함장님입니다. 이분 잘못이겠냐만은 하여튼 스타트랙 씨리즈를 어줍잖게말아 먹은 뒤로, X-MAN 씨리즈로 재기하신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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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작씨리즈를 말아먹은 스타트랙  넥서스 제네레이션입니다.

  이넘의 넥서스 제너레이션이  TV판도, 그저 그렇더니, 극장판까지 말아먹고 끝내 버렸기 때문에 이후 더이상 새로운 씨리즈가 없을 줄 알았는데 금번에 나온것이 STARTREK THE BEGINNING입니다.  
 
   사실 저도 이것을 직접 보기 전까지는 이 위대한 씨리즈를 말아먹은 뒤에 이도 저도 안되니 그냥 처음으로 가자 라는 느낌일 줄 알았습니다. 그 이유는 이 감독이 JJ 에이브람스라는데 있습니다.  JJ 에이브람스 감독은 초기 이야기에 관한한 타고난 이야기 꾼입니다.  소위 말하는 떡밥의 제왕입니다. 이야기 초기 / 중기에 엄청 큰것을 뿌려 놓고, 이야기 말기에 가면,  맥없이 끝나는 스토리를 쭈욱 나열하는 그런 류의 감독입니다. 그래서 항상 프리퀠감독, 혹은 오프닝 감독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TV판 엘리어스가 그런류의 대표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화 자체를 만드는 것은 조금 부족하지만, 때떄로 이야기를 잘 풀어가는 것이 등장 하기도 합니다. 글로는 아마게돈이 대표작이고, 영화로는 그의  대표작이 미션 임파서블 3 입니다.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별루지만 TV씨리즈물인 로스트가 있네요

  아직 약간은 불안감을 떨치지 못한 이 감독이 스타트랙을 만든다고 했을때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했지만, 이 스타트렉 더 비기닝을 통해서 그 불안을 완전히 해제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밀도감 있는 스토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배열시키고, 올드팬의 각성을 촉구할 장치를 군데군데 배치하는 등, 많은 신경을 썼더군요.   물론 올드팬이 아니어도 충분히 즐길 만한 스토리를 엮어냈습니다.


  꼭 봐야 하는 포인트는 교과서적인 특수 효과의 나열이라고 부를 수 있는 특수효과 장면들과 올드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에 가까운 캐릭터의 등장입니다.

   등장부터 시작해서 이야기 중간 중간에 나오는 엄청난 액션 씬은, SF의 교과서 적인 연출로, 우주에서 벌어지는 특수효과씬을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별이 무너지는 장면에서 약간 엉성한 부분과, 대형 괴수가 횟불 하나로 쫓겨가는 몇가지 난해한 씬을 제외하면, 교과서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올드 멤버들의 아들/딸들을 구해서 배역을 시켰을 법 한, 정말 꼭 닮은 배역을 어데서 구했는지 신기할 정도로 닮은 배역을 배치해서 올드 팬들을 잘 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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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임스 커크의 현생 모델과 과거 모델입니다.  카리스마로는 윌리엄 샤트너가 연기한 제임스커그 I형이 훨씬 뛰어납니다만,  II형도 나름 높은 싱크로율을 보입니다.  참고로 I형의 윌리엄 샤트너의 최근 사진은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TT_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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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기 우주시대에도 8:2 가르마가 유행일 줄은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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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의 올드 멤버들입니다. 예전얼굴들을 이렇게 보면 기억이 날랑 말랑하지만 더 비기닝을 보면 정말 배우선택에서 싱크로 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비견되는 씨리즈인 스타워즈는 스타워즈 1~3부가 아무래도 4~6부에 비해서는 아무런 스토리나 감동이 약합니다.  특수효과로 떡칠하였지만, 스타워즈가 주는 그런 감동이 약해져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말하는 후속작들의 비애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전작이 워낙잘했으니 후작이 아무리 잘해도 욕먹기 마련입니다.  예외적인 작품으로는 터미네이터 2와 에어리언 2 정도입니다. 이 두작품 모두 제임스카메룬이 했으니 정말 이 감독도 타고난 감독이죠.

하여튼 오프닝의 제왕께서,   이번에 잘 만들어서 성공했으니, (성공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해서리... 희망사항일 수 있습니다.)  계속 해서 씨리즈 물로 갔으면 합니다.  

저는 맥아리 없는 넥서스 제너레이션의 피카드 함장 보다는 인류 역사 책에 이름을 올린 제임스 커크가 훨씬 좋습니다.  

  여담이지만, 케이블 방송에서 얼마전에 TV씨리즈에서 가장 섹쉬한 남성 주인공 리스트에서 올드 제임스커크 함장이 6위를 차지하였더군요.  마이클 나이트가 24위 인것을 보면 정말 엄청난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추천 : 아이맥스에서 보면 좋지만, 이제는 상영하지 않으므로,
           DVD로 보실 수 밖에 없는데, 특유의 웅장한 느낌을 살릴려면 Woofer Speaker의 감도를 약간 상승 시켜 놓고 보시기 바랍니다. 쿠쿠쿠우우우웅... 하면서 나가는 느낌 정말 좋습니다.  


2010/01/05 00:02 2010/01/05 00:02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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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정말 나올줄이야 하는 생각이 들고, 얼렁 사야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장 큰 난제는 지금 가지고 있는 핸펀은  아직 할부가 조금 남아서 고민이 되네요
이래저래 목하 고민 중

그동안 가지고 있던 핸펀에 불만은
   우선 MP3를 핸드폰 벨소리로 지정했으면 좋겠습니다.
   - 업자들 돈 벌려고 이 단순한 기능조차 막아 두었습니다. 에휴~~
   
   이동중에 가끔 메일 체크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 아주 가끔은 필요해집니다. 그때마다 노트북 키고 보기에는 어렵죠.. 쩝..
   - 이 기능은 아이팟 터치에서 내장되어서 사용하였는데 아주 편리합니다.
   
   PC랑 데이터가 잘 호환되었으면,
   - 핸펀 PC에 붙여서 데이터 백업 받을려면 그때 마다 엄청 공부해야 합니다.
     왕짜증.. 날때가 있죠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 핸펀은 주머니를 불룩하게 보여서 싫어집니다.
 
  사실 제가 가진 문제의 핵심은 이것을 구입함으로서 애플 전도사의 지위를 유지하고 매니아의 지위를 유지하느냐 인데   뭐.. 그닥 이런것은.. 그동안 맥북프로 17"로 엄청 잘 유지했기 때문에  새삼스렇게 할 필요가 없을 듯 하네요

  암튼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이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아이폰을 사야하나 생각중입니다.
  뭐, 개인적인 취향 + 이유를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납득을 구할 필요는 없을 것 이고,
  암튼.. 드디어 나온 아이폰이 고민아이템을 하나 더 올려주네요
 
  원래 계획은 PS3를 사서 건담전기 할려고 했었는데

  글고, 점심에 엘레베이터에서 옆에 탄 분은 아이폰을 자랑하더군요.. 역시 멀리서 봐도 알 수 있는 자체 발광 핸펀이더라구요..  
아이 부러워라

2009/12/09 08:39 2009/12/09 08:39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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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도전 끝에 드디어 대천사 엘기오스를 물리치고
NDS세상과 불편했던 제 마음에  평화를 가지고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넘이 최종 보스 마왕이된 2단 변신 엘기오스 입니다.
드래곤볼의 프리쟈도 3단 변신했었는데 이넘은 2단 변신이 끝이네요..
정말 강적으로 원샷에 멤버 3명이 누울 때는 정말 갑갑했습니다.
날개 빼면 웬지 프리쟈 생각나는게 저만그런가 싶네요..


재도전을 하기 위해서 파티원들의 레벨을 올려서  48~49 대로 포진 시키고 도전했는데 그래도 원체 강력해서, 몇번 실패했습니다. 역시 운빨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여튼 간신히 물리치고 나니 간만에 보는 게임 엔딩..
FF3 이후 처음으로 정말로 정말로 오래간만에 완파한 게임이네요

여신님 (유이인가 ??!!, 아니면 아야세 하루카.. ) 에게서 인간 세상을 지키라는 새로운 임무를 받았으니
이제 당분간 세상을 지키면서 던전 탐험을 해볼랍니다.








2009/11/17 18:03 2009/11/17 18:03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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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l Debug command 정리

2009/11/17 13:32 / Hobby
요새 갑자기 안쓰던 Perl을 쓸일이 생겨서 Perl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새로 짜는것도 아니고 전문가가 (정말 Perl의 전문가) 께서 작성한 코드를 디버깅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하다가 필요한 것이 Perl 디버깅 커맨드를 따로 정리해 두는 것이 편할 것 같아서 정리해둡니다.
관련 내용은 아래 페이지에서 발췌했습니다.

대부분은 GDB 커맨드랑 비스므레 하기 때문에 쉽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모듈 로딩 이라던가 기타 등등은 디버깅에서 확인하면 도움이 됩니다.

http://www.devshed.com/c/a/Perl/Using-The-Perl-Debugger/
 
요기 아래 링크로 가면 좀더 자세한 디버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설명도 좋고..
http://doc.perl.kr/twiki/bin/view/Perldoc/PerlDebtut


1. 디버깅 모드에 들어가기


펄은 자체적으로 디버깅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perl -d로 수행하면 되고 대개의 경우 스크립트 제일 처음에 있는

#/usr/bin/perl

라인에

#/usr/bin/perl  -d

옵션을 추가해서 실행하면 자동적으로 디버깅 모드에 들어갑니다.

2. 리스트 보기


"l" (L) 입니다. (I)가 아니고..
을 넣으면 스크립트 라인을 보여줍니다.

DB<1> l

6==> unless($ARGV[0])
7 {
8: print "ERROR: Please provide a valid input ID\n\n";
9 }
10
11 # get user input into variable
12: my $id = $ARGV[0];
13
14 # connect
15 # fix these as per your local settings

"l <line number>"로 지정된 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DB<3> l 19
19==> my $sendmail = "/usr/sbin/sendmail -t";


아니면 지정된 라인부터 몇 라인 까지 본다면

"l 20-25"
로 하면 됩니다.

DB<4> l 20-25
20==> my $reply_to = "Reply-to: foo\@bar.org";
21: my $subject = "Subject: FOOBAR";
22: my $content = "Hello and how are you doing? This is the message body";
23
24 # now retrieve email addresses and send mail to each
25: my $sth = $dbh->prepare("SELECT email FROM users WHERE users.id =
'$id'");


"V <line number>" 는 주어진 라인 을 기준으로 전후 라인을 보여줍니다.
DB<3> v 27
24: my $description = $ref->{'description'};
25: $sth->finish();
26
27 # now use the group ID to get the group text
28: my $sth = $dbh->prepare("SELECT group_text FROM groups WHERE
group_id =
'$gid'");
29: $sth->execute();
30: my $ref = $sth->fetchrow_hashref();
31: my $gtext = $ref->{'group_text'};
32: $sth->finish();
33

문자열을 찾고 싶다면 vi처럼

"/STRING" 을 하면 됩니다.

DB<3> /FOOBAR
21: my $subject = "Subject: FOOBAR";

3. 실행하기


다음 라인을 수행하고 싶다면

"s" 를 하면 됩니다.

main::(mailer.pl:6): unless($ARGV[0])
main::(mailer.pl:7): {
DB<1> s
main::(mailer.pl:12): my $id = $ARGV[0];
DB<1> s
main::(mailer.pl:16): my $dbh =
DBI->connect("DBI:mysql:database=db198;host=localhost", "root",
DBI->"secret",
{'RaiseError' => 1}) or die ("Cannot connect to database");
DB<1> s DBI::connect(/usr/lib/perl5/vendor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I.pm
:442):
442: my $class = shift;
DB<1> s DBI::connect(/usr/lib/perl5/vendor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I.pm
:443):

s 명령어는 gdb와 마찬가지로 한스텝씩 실행하면서 진행하고 서브 루틴이 나오면 해당 서브루틴으로 들어가서 수행하게 됩니다.

서브 루틴을 건너 뛰면서 수행하는 것은 gdb와 마찬가지로 n 입니다.

main::(mailer.pl:6): unless($ARGV[0])
main::(mailer.pl:7): {
DB<1> n
main::(mailer.pl:12): my $id = $ARGV[0];
DB<1> n
main::(mailer.pl:16): my $dbh =
DBI->connect("DBI:mysql:database=test;host=localhost", "root", "",
{'RaiseError' => 1}) or die ("Cannot connect to database");
DB<1> n



서브 루틴 안에 있다면 서브 루틴의 끝까지 수행하여야 하는 경우
"r" 명령을 이용해서 서브 루틴의 끝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DB<1> s DBI::connect(/usr/lib/perl5/vendor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I.pm
:443):
443: my($dsn, $user, $pass, $attr, $old_driver) = @_;
DB<1> r
scalar context return from DBI::connect: empty hash
main::(mailer.pl:19): my $sendmail = "/usr/sbin/sendmail -t";



4. 값을 보기

변수들의 값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gdb와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x"  명령은 변수의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B<7> @friends = qw(Rachel Ross Joey Monica Chandler Phoebe);

DB<8> x @friends
0 'Rachel'
1 'Ross'
2 'Joey'
3 'Monica'
4 'Chandler'
5 'Phoebe

"p" 명령은 값을 프린트 할 수 있습니다.

DB<4> p $sendmail
/usr/sbin/sendmail -t

DB<7> $movie="Star Wars"

DB<8> p $movie
Star Wars


"V package_name"  명령은 지정된 패키지의 정보와 모든 내부 변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DB<32> V DBI
%DBI_methods = (
'db' => HASH(0x81e292c)
'CLEAR' => HASH(0x8281ff8)
'O' => 4
'DESTROY' => undef
'EXISTS' => HASH(0x8281ff8)
-> REUSED_ADDRESS
'FETCH' => HASH(0x808b198)
'O' => 1028
'FIRSTKEY' => HASH(0x8281ff8)
-> REUSED_ADDRESS
'NEXTKEY' => HASH(0x8281ff8)
-> REUSED_ADDRESS
'STORE' => HASH(0x8284968)
'O' => 1040
'_not_impl' => undef
'begin_work' => HASH(0x83155a8)
'O' => 1024
'U' => ARRAY(0x831556c)
0 1
1 2
2 '[ \\%attr ]'
'column_info' => HASH(0x81e2680)
'O' => 512
'U' => ARRAY(0x81e2644)
0 1
1 6
2 '$catalog, $schema, $table, $column [, \\%attr ]'
'commit' => HASH(0x8315608)
'O' => 1152
'U' => ARRAY(0x83155d8)
0 1
1 1
...


"X" 명령은 스크립트 전체의 변수와 환경 변수 등에 대한 모든 정보를 덤프시킵니다.

DB<32> X
FileHandle(STDIN) => fileno(0)
$^V = "\cE\cH\c@"
$2 = ''
$1 = 'main'
$movie = 'Star Wars'
$^WARNING_BITS = "\c@\c@\c@\c@\c@\c@\c@\c@\c@\c@\c@\c@"
$< = 515
FileHandle(stdin) => fileno(0)
@ARGV = (
0 'ueruir'
)
@INC = (
0 '/usr/lib/perl5/5.8.0/i386-linux-thread-multi'
1 '/usr/lib/perl5/5.8.0'
2 '/usr/lib/perl5/site_perl/5.8.0/i386-linux-thread-multi'
3 '/usr/lib/perl5/site_perl/5.8.0'
4 '/usr/lib/perl5/site_perl'
5 '/usr/lib/perl5/vendor_perl/5.8.0/i386-linux-thread-multi'
6 '/usr/lib/perl5/vendor_perl/5.8.0'
7 '/usr/lib/perl5/vendor_perl'
8 '.'
)
%INC = (
'AutoLoader.pm' => '/usr/lib/perl5/5.8.0/AutoLoader.pm'
'Carp.pm' => '/usr/lib/perl5/5.8.0/Carp.pm'
'Carp/Heavy.pm' => '/usr/lib/perl5/5.8.0/Carp/Heavy.pm'
'Config.pm' => '/usr/lib/perl5/5.8.0/i386-linux-thread-multi/Config.pm'
'DBD/mysql.pm' => '/usr/lib/perl5/site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D/mysql.pm'


"M"은 로딩된 모든 모듈에 대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DB<32> M
'AutoLoader.pm' => '5.59 from /usr/lib/perl5/5.8.0/AutoLoader.pm'
'Carp.pm' => '1.01 from /usr/lib/perl5/5.8.0/Carp.pm' 'Carp/Heavy.pm' => '/usr/lib/perl5/5.8.0/Carp/Heavy.pm'
'Config.pm' => '/usr/lib/perl5/5.8.0/i386-linux-thread-multi/Config.pm'
'DBD/mysql.pm' => '2.0416 from /usr/lib/perl5/site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D/mysql.pm'
'DBI.pm' => '1.30 from /usr/lib/perl5/vendor_perl/5.8.0/i386-linux-thread-multi/DBI.pm'
'DynaLoader.pm' => '1.04 from /usr/lib/perl5/5.8.0/i386-linux-thread-multi/DynaLoader.pm'
'Exporter.pm' => '5.566 from /usr/lib/perl5/5.8.0/Exporter.pm' 'Exporter/Heavy.pm' => '5.566 from /usr/lib/perl5/5.8.0/Exporter/Heavy.pm'
'Term/Cap.pm' => '1.07 from /usr/lib/perl5/5.8.0/Term/Cap.pm' 'Term/ReadLine.pm' => '1.00 from /usr/lib/perl5/5.8.0/Term/ReadLine.pm'
'dumpvar.pl' => '/usr/lib/perl5/5.8.0/dumpvar.pl'
'perl5db.pl' => '1.19 from /usr/lib/perl5/5.8.0/perl5db.pl' 'strict.pm' => '1.02 from /usr/lib/perl5/5.8.0/strict.pm' 'vars.pm' => '1.01 from /usr/lib/perl5/5.8.0/vars.pm' 'warnings.pm' => '1.00 from /usr/lib/perl5/5.8.0/warnings.pm' 'warnings/register.pm' => '1.00 from /usr/lib/perl5/5.8.0/warnings/register.pm'

소문자 로 쓰여진

"m Package_name"은 지정된 패키지의 함수 등에 대한 정보를 보여줍니다.

DB<33> m DBI
CLONE
_clone_dbis
_dbtype_names
_debug_dispatch
_rebless
_rebless_dbtype_subclass
_set_isa
_setup_driver
available_drivers
bootstrap
carp
confess
connect
connect_cached
connect_test_perf
constant
croak
data_sources
dbi_profile
via Exporter: export_ok_tags
via Exporter: export_tags
via Exporter: export_to_level
via DynaLoader: AUTOLOAD
via DynaLoader: boot_DynaLoader
via DynaLoader: dl_install_xsub
...

마지막으로 "S" 명령은 현재 스크립트및 로딩된 스크립트에서의 서브 루틴 리스트를 모두 보여줍니다.

DB<35> S
AutoLoader::AUTOLOAD
AutoLoader::BEGIN AutoLoader::__ANON__[/usr/lib/perl5/5.8.0/AutoLoader.pm:96]
AutoLoader::import
AutoLoader::unimport
Carp::BEGIN
Carp::caller_info
Carp::carp
Carp::cluck
Carp::confess
Carp::croak
Carp::export_fail
Carp::format_arg
Carp::get_status
DBD::mysql::AUTOLOAD
DBD::mysql::BEGIN
DBD::mysql::_OdbcParse
DBD::mysql::_OdbcParseHost
DBD::mysql::db::ANSI2db
DBD::mysql::db::BEGIN
DBD::mysql::db::_SelectDB
DBD::mysql::db::admin
DBI::BEGIN
DBI::CLONE
DBI::DBI_tie::STORE
...


"s string"은 string으로 지정된 문자열을 포함한 함수 혹은 변수의 리스트를 보여줍니다.

DB<35> S connect
DBD::_::db::disconnect
DBD::_::dr::connect
DBD::_::dr::connect_cached
DBD::_::dr::disconnect_all
DBD::mysql::dr::connect
DBI::connect
DBI::connect_cached
DBI::connect_test_perf
DBI::disconnect
DBI::disconnect_all






2009/11/17 13:32 2009/11/17 13:32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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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여 동안 꾸준히 진행한 끝에 드디어  마지막 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이게임 투덜투덜 님의 공략기가 있어서 따라서 가면서 끝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길로와 함께 하늘을 나는 기차를 타고 신의 나라 아니 이제는 마궁이 되어버린 곳으로 가는 주인공입니다.
입고 있는 뽀대있는 옷은 용기사 갑옷 씨리즈입니다.
  - 항상 RPG는 최종장의 장갑은 용기사 아니면 전기사 씨리즈로 통일 시킨듯 한 느낌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종 장인 신의나라에 도착, 이곳은 이미 엘기오스의 마력에 의해서 마궁으로 바뀌어져 있습니다.

최종장에는 어떤 감동이 ..

이번 드퀘9은 스토리는 짧께 되어있습니다만, 대신에 게임 엔딩  이후에도 다양한 공략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짧은 시나리오 덕분에 FF3보다는 빠른 시간내에 끝낼수 있었네요.  좀더 즐겨 보다가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야 하겠습니다.


게임의 분위기는 곳곳에서 드래곤 볼 냄새를 풍기는 게임이었습니다.

여신의 과일 모으기 == 드래곤 볼 모으기
천사의 나라 -> 신의 나라  == 신 -> 계왕

주인공의 사부인 이지아르는 크리링 리비전이란 느낌이 강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주인공의 스승인 이쟈르 중간에 장렬하게 전사합니다.  도대체 날개만 뺴면 크리링이랑 차이점이 뭘냔 말이냐 ?

중간 중간 나오는 캐릭터는 18호랑 닮은 느낌 (성격은 하늘과 땅이지만)
적 몬스터도, 타이의 대 모험과 드래곤 볼의 합성이란 느낌이 강하고....




2009/11/12 13:13 2009/11/12 13:13
GUNDAM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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